성남 다우기술(대표 김윤덕)의 기업 메시징 서비스 비즈뿌리오가 카카오 알림톡 문구 심사 시 발생하는 반려 문제 해결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이는 ‘알림톡 AI’는 업계 최초로 템플릿 작성부터 검수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기능으로, 지난 1일 새롭게 출시했다.
일반적으로 카카오 알림톡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템플릿을 등록하고 카카오의 승인을 받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하지만 승인 가이드를 정확히 숙지하기 어렵다 보니 템플릿이 반려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해왔다. 이 경우 문구를 수정하는 재검수 요청 과정에서 많은 시간이 소모돼 원하는 시점에 메시지를 발송하지 못하는 불편함이 컸다.
비즈뿌리오는 이러한 기업 고객들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국내 알림톡 딜러사 중 최초로 AI 기술을 전격 도입했다. 이번에 선보인 알림톡 AI 기능은 크게 △AI 템플릿 생성과 △AI 템플릿 검수 두 가지로 나뉜다.
먼저 AI 템플릿 생성은 원하는 핵심 키워드만 입력하면 카카오의 최신 검수 가이드를 기반으로 승인 가능성이 높은 템플릿을 자동으로 완성해 주는 기능이다. 문장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실무자도 몇 초 만에 완벽한 알림톡 문구를 생성할 수 있다.
AI 템플릿 검수는 이미 작성해 둔 템플릿을 AI가 반려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진단하는 기능이다. 부적절한 단어나 가이드 위반 문구를 찾아내 수정 방향을 제안함으로써 템플릿 승인률을 높여준다.
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단순 메시징 발송 플랫폼을 넘어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하는 AI 기반 메시징 파트너로 브랜드 인지도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즈뿌리오는 이번 알림톡 AI 기능 출시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세 달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AI 템플릿 체험 이벤트’와 ‘알림톡 신규 상담 이벤트’ 두 가지로 구성됐다. 이벤트 참여 조건 및 경품 지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비즈뿌리오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우기술 소개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비즈뿌리오: https://www.bizppurio.com/
웹사이트: http://www.daou.co.kr
다우기술
메세징플랫폼사업팀
이상수 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