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와지, 일본 아와지섬 애니메이션 테마파크 ‘니지겐노모리’가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어트랙션 ‘NARUTO&BORUTO 시노비자토(SHINOBI-ZATO)’의 입장 티켓이 포함돼 교토에서 아와지섬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는 ‘NARUTO&BORUTO 시노비자토’ 직행 버스 티켓(교토 출발·도착 판)을 7월 1일(수)부터 판매한다.
아와지섬 애니메이션 테마파크 니지겐노모리 NARUTO&BORUTO 시노비자토
아와지섬 애니메이션 테마파크 ‘니지겐노모리’는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어트랙션 ‘NARUTO&BORUTO 시노비자토(SHINOBI-ZATO)’의 입장 티켓이 포함돼 교토에서 아와지섬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는 ‘NARUTO&BORUTO 시노비자토’ 직행 버스 티켓(교토 출발·도착 판)을 7월 1일부터 판매한다
교토에서 아와지섬까지는 고속버스로 약 90분이 소요된다. 당일치기로도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거리이면서도 아카시 대교를 건너 바다를 넘어가는 여정 속에서 리조트에 온 듯한 특별한 여행의 설렘을 느낄 수 있다. 2026년 여름 휴가는 고속버스를 타고 아와지섬 ‘니지겐노모리’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 티켓은 교토에서 환승 없이 니지겐노모리 인근의 고속버스 정류장인 ‘아와지 인터체인지(IC)’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버스 티켓과 ‘NARUTO&BORUTO 시노비자토’의 라이트 티켓이 세트로 구성돼 있다. 이를 통해 ‘NARUTO&BORUTO 시노비자토’를 부담 없이 마음껏 만끽할 수 있다.
라이트 티켓으로는 ‘NARUTO&BORUTO 시노비자토’의 입체 미로 ‘하늘의 서(텐노마키)’, 미션 릴레이 ‘땅의 서(치노마키)’ 등 2가지 핵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교토에서 아와지섬까지는 고속버스로 약 90분이 소요된다. 당일치기로도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거리이면서도 아카시 대교를 건너 바다를 넘어가는 여정 속에서 리조트에 온 듯한 특별한 여행의 설렘을 느낄 수 있다. 2026년 여름 휴가는 고속버스를 타고 아와지섬 니지겐노모리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다.
- 가격: 성인(12세 이상, 중학생 이상) 8200엔 - 어린이(6세~12세 미만, 초등학생) 4250엔 ※ 요금은 모두 세금 포함 가격 - 이용 가능일: 월~금요일 평일 한정(5월과 8월 일본의 연휴기간(골든위크, 오봉기간), 연말연시 등 제외) - 출발·도착 장소: 교토역 중앙구(카라스마) - 비고: 당일 교통 상황에 따라 운행 일정이 변동될 수 있음
※ 교통 사정 등으로 인해 도착지연 가능 ※ 아와 에스프레소 교토 호의 운행 시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적용되는 신규 시간표 기준 ※ 무료 셔틀버스는 2026년 6월 26일 기준 시간표
아와지섬 애니메이션 테마파크 ‘니지겐노모리’
니지겐노모리는 고베에서 아와지섬까지 아카시해협대교를 건너 단 5분, 축구장 약 180개 크기(약 134만 ㎡)에 달하는 광활한 면적을 자랑하는 효고현립 아와지섬 공원의 웅장한 자연 속에서 최신 IT 기술을 활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몰입할 수 있는’ 이차원 체험을 선사하는 신감각 애니메이션 테마파크다.
일본이 세계에 자랑하는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등의 ‘이차원 콘텐츠’ 세계관을 오감으로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어트랙션을 선보이고 있다.
‘드래곤 퀘스트’, ‘고질라’, ‘NARUTO-나루토’ 시리즈, ‘짱구는 못말려’ 등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끄는 콘텐츠를 그대로 재현한 원작 그대로의 세계관 속에서 대자연과 함께 온몸으로 즐기는 체험형 어트랙션을 제공한다.
니지겐노모리는 모니터 화면 혹은 종이의 세계에서만 즐겨왔던 애니메이션과 만화·게임, 소위 ‘이차원 콘텐츠’의 세계관을 확장한 테마파크다. 오감을 사용하고 몸을 움직이는 일본의 애니 테마파크로, ‘텔레비전과 만화책의 세계가 숲 전체에 스며드는 장소’다. 최신 기술을 사용해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어트랙션과 이차원 세계를 재현한 다양한 액티비티 등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쿨 재팬 콘텐츠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차원 체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