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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넷,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협력해 미래세대를 위한 몰입형 전시 ‘DEEP BLUE, 다시 흐르는 바다’ 선보여
AI경기방송 · 2026.06.26 09:30
AI경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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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티모넷이 주최·주관하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몰입형 전시 ‘DEEP BLUE, 다시 흐르는 바다’가 6월 26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내 빛의 시어터에서 개막한다.

티모넷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지난 6월 11일 사회공헌 협약(MOU)을 체결하고, 유엔아동권리협약(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의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가 아동의 건강과 교육, 생존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아동권리 이슈로 보고 있다. 이번 협력은 환경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대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의 가치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전시에서 티모넷은 전시의 기획·제작·운영을 담당하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공동 주관 기관으로서 공익 메시지 및 콘텐츠 협력에 참여한다. 또한 전시장 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브랜딩 공간을 마련해 지속가능한 미래와 아동 권리에 대한 메시지를 관람객들에게 전달한다.

이번 협약의 첫 번째 결과물인 ‘DEEP BLUE, 다시 흐르는 바다’는 실제 다이버와 수중촬영 작가들이 기록한 해양 콘텐츠를 기반으로 제작된 몰입형 전시로, 현장감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해양환경과 미래세대의 삶이 긴밀하게 연결돼 있음을 담아냈다.

관람객들은 빛과 음악, 공간 전체를 활용한 몰입형 공간 속에서 바다의 경이로운 풍경을 경험하고, 그 안에 담긴 기후위기와 환경 변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마주하게 된다.

전시는 약 40분간 진행되며 총 9개의 시퀀스로 구성된다.

관람객들은 ‘푸른 심해 아래’를 시작으로 고래상어와 만타레이 등 거대한 해양 생물을 만나는 ‘깊은 바다의 거인’, 심해 생물들이 만들어내는 신비로운 풍경을 담은 ‘심해의 별빛’, 수많은 생명들이 공존하는 ‘산호의 숲’, 거대한 군무를 이루는 ‘춤추는 물고기’를 통해 바다가 지닌 경이로움을 경험하게 된다.

이어 ‘조용해진 물결’과 ‘흔들리는 파도’에서는 기후위기와 해양환경 변화로 인해 달라지고 있는 바다의 모습을 보여준다. 점차 변화하는 해양 생태계의 풍경을 통해 환경 문제가 가져오는 현실을 전달한다.

마지막으로 ‘되찾은 미소’와 ‘다시 흐르는 바다’에서는 회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공익적 메시지를 담은 이번 전시는 바다와 인간, 현재와 미래의 연결성을 조명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가치와 책임을 되새기게 한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과 다양한 협력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공익 메시지 확산과 콘텐츠 협력에 참여하고, 아동 지원 활동을 지속하며 문화예술 기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티모넷은 빛의 시어터가 가진 몰입형 공간의 특성을 활용해 관람객들이 바다의 아름다움과 환경의 중요성을 보다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사회적 가치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가 자연과 인간의 연결성, 그리고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기후위기와 환경 변화는 결국 어린이들의 삶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이번 전시가 더 많은 사람들이 지속가능한 환경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시 개요
· 전시명: ‘DEEP BLUE, 다시 흐르는 바다’
· 기간: 2026년 6월 26일 ~ 2026년 8월 31일
· 장소: 빛의 시어터
· 주최: 티모넷, 빛의 시어터
· 주관: 티모넷, 빛의 시어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 협력: NHN, PAYCO, 티머니
· 미디어 후원: MBN
· 후원: 필리핀관광청, PADI(Professional Association of Diving Instructors)
· 러닝타임: 약 40분
· 관람 대상: 어린이 및 가족 관람객

티모넷 소개

티모넷은 모바일 결제 솔루션 전문 기업에서 시작해 문화기술(CT) 사업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그간 전 국민이 매일 사용하는 필수 교통카드 티머니를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결제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고, 현대 공유경제의 총아인 카셰어링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카셰어링 솔루션을 개발해 공유경제를 만들어 낸 장본인이다. 또한 공인인증서 사용의 불편함을 없앤 클라우드 기반 공인인증서 ‘이지싸인’도 주요 성과 중 하나다. 2015년 모바일 결제 정보를 알고리즘화해 색채로 표현한 미디어아트 맵 프로젝트를 선보여 도시인의 삶의 행적을 공공미술(Public Art)로 만든 티모넷은 IT와 예술을 접목한 문화기술 서비스를 차세대 전략 사업으로 채택했다. 프랑스 컬처스페이스 사(社)와 협력해 IT와 미술의 융합을 보여주는 프랑스 ‘빛의 시리즈’를 2018년 제주 성산 ‘빛의 벙커’로 국내 첫 공개했으며, 2022년 서울 광진구 워커힐에 ‘빛의 시어터’를 오픈했다.

네이버 예매 페이지: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699664/i...
티켓링크 예매페이지: https://www.ticketlink.co.kr/product/63828
빛의 시어터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theatre_des_lumieres/
빛의 시어터 홈페이지: https://www.deslumieres.co.kr/theatre

웹사이트: http://www.t-monet.co.kr

연락처

티모넷
마케팅팀
구민서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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