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역지자체 첫 '난민 실태조사' 착수
경기도가 도내 난민의 생활 실태와
정책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실태조사를 시작했습니다.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시행되는
이번 조사는 난민 인권 보호 조례에 근거하며,
8~9월 설문조사와 심층 면접을 거쳐
10월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농식품 부산물 활용 '업사이클링' 사업 본격화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농산물 부산물을 활용해
제품을 개발할 5개 기업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버려지던 감자·버섯 등을 원료로
위생장갑이나 대체커피 등을 만드는
'업사이클링' 지원 사업을 통해
순환경제 가치를 실현합니다.
전세사기 피해자 위한 맞춤형 법률 교육 실시
경기도가 20일 용인시에서
전세사기 피해자 대상 법률 교육을 진행합니다.
민·형사 절차 및 대응 전략을 안내하는
실무 교육을 통해 피해자들이
실질적인 구제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수원] 효원공원, 4족 보행 'AI 자율순찰 로봇' 도입
수원시가 효원공원에
인공지능 자율순찰 로봇을 배치했습니다.
화재·폭행 등 이상 상황을 실시간 감지해
관제 센터에 알리는 방식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범죄 예방 기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용인] 상반기 '농어민 기회소득' 1만 781명 지급
용인시가 올해 상반기 농어민 기회소득 대상자
1만 781명을 확정하고 지급을 완료했습니다.
청년·친환경·귀농 농어민 등
대상별로 월 5~15만 원을 지역화폐로
차등 지급해 농가 경영 안정을 도모합니다.
[안양] 창업·진로 교육 교안 86개교 보급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지역 특화
진로·창업 교육 교안 3종을 개발해
관내 86개 초·중·고교에 보급했습니다.
창업가 정신 함양과 모의투자회 등
실습 중심 활동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