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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야 서울, 센트 케어 리추얼 브랜드 론칭… 첫 센트 오일 컬렉션 공개
AI경기방송 · 2026.06.11 08:15
AI경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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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울을 기반으로 한 센트 케어 리추얼 브랜드 ‘수야 서울(SOOYA SEOUL)’이 공식 론칭 후 첫 번째 센트 오일 컬렉션을 공개했다.

수야 서울은 ‘서울의 향수를 담아, 오늘 하루의 리듬이 되는 향’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의 계절과 자연, 예술, 전통의 감각에서 영감을 받은 향 기반 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브랜드는 향수보다 가볍고, 바디케어보다 감각적인 사용 경험을 지향하며, 피부와 헤어, 일상 공간 가까이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센트 케어(Scent Care)’ 문화를 제안한다.

수야 서울의 출발점은 창립자의 뷰티 전문성에 있다. 브랜드 창립자는 뷰티 에디터로 활동하며 수많은 제품을 직접 테스트하고, 조향사와 브랜드 메이커들을 인터뷰해왔으며, K-뷰티 브랜드 인하우스에서 다양한 캠페인 기획을 경험해왔다. 이 과정에서 ‘좋은 향은 많지만, 매일 손이 가는 향은 왜 드문가’라는 질문에 주목했다.

수야 서울은 이 질문을 바탕으로 한국 식물에서 영감을 받은 향, 스프레이 오일 포맷, 헤어·바디·핸드·네일에 사용할 수 있는 멀티유즈 타입을 결합했다. 브랜드는 이를 통해 향수와 바디케어 사이에 존재하는 사용자의 미충족 수요를 겨냥하고, 매일의 루틴 안에서 반복 사용 가능한 새로운 향 제품군을 제안한다.

첫 컬렉션은 헤어와 바디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멀티유즈 센트 오일로 구성됐다. 미스트처럼 가볍게 분사되지만 오일 특유의 보습감과 은은한 윤기를 남기도록 설계했으며, 향수처럼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피부 위에 잔향이 오래 머무르는 사용감을 강조했다.

제품은 코코넛 오일, 동백 오일, 스위트 아몬드 오일, 아르간 오일 등 식물 유래 오일 베이스를 중심으로 처방됐다. 브랜드 측은 식물성 오일 베이스가 95%를 차지하며, 실리콘 및 광물성 오일은 배제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오일 제형 특유의 끈적임을 줄이고, 스프레이 타입을 적용해 운동 후, 샤워 후, 사우나 후, 외출 전후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수야 서울은 센트 오일을 단순한 향 제품이 아닌 웰니스 루틴의 일부로 제안한다. 운동과 샤워, 사우나 등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피부에 가볍게 분사해 보습감과 잔향을 남기는 방식이다. 또한 헤어, 큐티클, 손끝에도 사용할 수 있어 별도의 오일 제품을 덜어 바르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브랜드 디자인 역시 한국적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수야 서울의 시그니처 보틀은 한국 전통 호리병의 실루엣에서 영감을 받았다. 둥글게 이어지는 곡선과 대칭적인 균형미를 현대적인 유리 오브제로 풀어냈으며, 전통 공예의 조형미와 글로벌 니치 라이프스타일 감각을 함께 담았다.

수야 서울의 첫 향은 ‘문릿 플라워(Moonlit Flower)’다. 밤에 피어나는 달맞이꽃에서 영감을 받은 향으로, 늦은 밤 한강 주변의 공기와 초여름 공원 산책길에서 마주한 달맞이꽃의 잔향을 모티브로 했다. 그린 플로럴 계열의 향으로, 신선한 그린 노트와 부드러운 플로럴, 크리미한 스위트함, 머스크 피니시가 어우러진다.

이어 2026년 6월 15일에는 두 번째 향 라일락 베일(Lilac Veil)을 선보일 예정이다. 라일락 베일은 한국의 짧은 봄과 미스김 라일락에서 영감을 받은 향이다. 비 온 뒤 라일락 꽃잎의 촉촉한 공기, 서늘한 바람, 흐린 오후의 잔향을 담아 서울의 봄 풍경과 계절성을 향으로 기록했다.

라일락 베일 출시 이후에는 동일 향 라인의 바디워시와 바디로션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수야 서울은 센트 오일을 시작으로 바디케어, 홈 프래그런스, 기프트 라인 등 향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수야 서울은 한국 자연과 계절성을 단순한 K-뷰티 콘셉트로 소비하기보다, 서울이라는 도시의 감각과 취향,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향이라는 방식으로 풀어내고자 했다며, 수야 서울은 향수와 바디케어 사이의 새로운 카테고리로서 센트 케어 문화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수야 서울 제품은 네이버 공식몰과 글로벌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수야 서울 소개

수야 서울은 ‘서울의 향수를 담아, 오늘 하루의 리듬이 되는 향’을 슬로건으로 한국의 계절과 자연, 예술, 전통에서 영감을 받은 향 기반 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뷰티 에디터 출신 창립자의 제품 경험과 소비자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매일 손이 가는 향’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했다. 한국 식물 향, 스프레이 오일 포맷, 헤어·바디·핸드·네일에 사용할 수 있는 멀티유즈 타입을 결합해 향수와 바디케어 사이의 새로운 센트 케어 문화를 제안한다. 향수보다 가볍지만 피부 가까이에 오래 머무르는 잔향을 통해 일상 속 반복 사용 가능한 감각적 루틴을 지향한다.

웹사이트: http://www.sooyaseoul.com

연락처

수야 서울 홍보대행
에이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즈
오세령(Sarah Oh) MARKETING DIRECTOR


수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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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44-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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