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는 평년보다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는 올여름을 앞두고 흡습성이 우수한 천연 양모 소재의 여름 침구 2종을 선보였다.
올해 6월과 7월은 강한 폭염과 함께 강수량이 많고 집중호우가 잦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습열 환경으로 인한 수면의 질 저하가 우려된다. 이번 여름 침구의 핵심 소재로 적용된 양모는 자체 무게의 30% 이상의 수분을 흡수하는 강력한 흡습성과 습기를 빠르게 배출하는 발습성을 겸비해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도 쾌적한 숙면을 돕는다.
나아가 이브자리 양모 침구는 세탁 시 양모의 수축과 엉킴을 방지하는 ‘워셔블 가공’과 털 빠짐을 최소화하는 ‘울프루프 가공’을 적용해 세탁 편의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신제품 ‘베이직필굿’은 양모 충전재와 앞뒤 서로 다른 소재를 결합한 커버를 사용해 여름철에 최적화된 기능성을 갖춘 침구다. 특히 피부에 닿는 커버 안감에는 섬유기업 휴비스의 접촉 냉감 원단을 적용해 시원한 촉감을 극대화한다. 겉면은 통기성이 뛰어난 고밀도 60수 면 100% 소재로 쾌적함을 오래 유지해 준다. 깔끔한 솔리드 패턴의 네이비와 진그레이 2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지난 2024년 출시 이후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래미’ 역시 양모 충전재를 사용한 침구로, 올여름에도 리뉴얼해 선보인 제품이다. 커버는 고밀도 60수 면 100% 원단으로 감촉이 부드럽고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깔끔한 솔리드 디자인에 귀여운 양 모양 자수를 더해 아기자기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해주며, 동일한 패턴으로 제작한 담요, 패드 등 아이템을 다양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유경화 이브자리 디자인실 실장은 “여름철 기온과 강수량이 동시에 급증하면서 체감 더위가 가중되고 열대야 위험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극한 기후를 이겨낼 수 있는 천연 양모만의 차별화된 강점을 통해 올여름 어떤 날씨 속에서도 쾌적하고 보송보송한 수면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eveza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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