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인공지능(AI)과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2026년 여름철 풍수해·낙뢰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합니다.
도는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사전 예찰을 강화하고, 올여름 폭우와 낙뢰 등으로 인한
도민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이
"돌봄노동자가 건강해야 경기도민이 웃는다"라는 기조 아래,
도내 돌봄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필수 인력이지만 정책적 지원이 부족했던 이들의
실질적인 처우를 개선할
핵심 민생 법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용인특례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위해 개최한 '일자리 박람회'가
오늘(15일) 구직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관내 우수 기업들과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 1,200여 명이 현장을 찾아
열띤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하며 성황을 이뤘습니다.
수원특례시의 대표 문화 행사인
'정조대왕 능행차'의 핵심 배역을 뽑는
시민 참가자 모집이
오늘(15일)을 기점으로 최종 마감됩니다.
선발된 시민들은 단순한 연기를 넘어
수원시를 대표하는 '반려동물 친화 도시',
'역사 문화 도시'의 홍보대사로서 활약하게 됩니다.
성남시가 고물가와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인한
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
세대당 10만 원의 '에너지 안심지원금'
현장 접수가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초기 혼잡을 막기 위해 오는 22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받고 있으며,
시민들의 실질적인 가계 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