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국내 에너지 산업을 이끌어온 대성산업(회장 김영대)의 주력 계열사이자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인 대성히트에너시스(대표 유지석)가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 전시회(HVAC KOREA)’에 참가해 차세대 공기열 히트펌프 솔루션을 선보인다.

대성히트에너시스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 전시회 부스 전경
대성히트에너시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최근 탄소중립과 에너지 비용 절감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난방 전기화 사업’과 ‘소상공인 에너지 지원사업’ 관련 공기열 제품군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화석연료 보일러를 대체해 에너지 비용을 최대 60%까지 절감할 수 있는 인버터 공기열 히트펌프 라인업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실질적인 에너지 전환 해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가정용 지열 시장에서 축적한 기술력, 공기열 히트펌프 시장으로 확대 대성히트에너시스는 국내 주택용 지열 히트펌프 보급 분야에서 업계 1위를 유지해 온 기업이다. 회사는 지열 시장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시공 노하우, 전국 단위의 체계적인 사후관리(A/S) 인프라를 공기열 분야에도 접목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설계·시공·유지관리까지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며 공기열 히트펌프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번 전시회의 주력 제품인 ‘가정용 인버터 공기열 히트펌프’는 영하 20℃의 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난방과 온수 공급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실외기 일체형 구조를 적용해 주요 부품을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설치 편의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인버터 기술을 통해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면서도 안정적인 운전 성능을 구현했다.
또한 스마트폰 IoT 기능을 적용해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과 원격 제어가 가능하도록 해 사용자 편의성도 강화했다.
대성히트에너시스는 냉난방 설계부터 시공, 사후관리까지 토탈 솔루션을 제공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가정용 지열 시장에서 입증된 기술력과 신뢰를 공기열 히트펌프 시장에서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는 난방 전기화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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