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체험학습을 기피하는 교사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한 초등교사의 발언 영상이 온라인에서 큰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교사는 교육부 간담회에서
“현장체험학습은 의무가 아니라
아이들과 추억을 만들기 위해 가는 것”
이라고 말하며,
현장 교사들의 현실적인 부담을 털어놨습니다.
교사들은
“우리 아이랑 짝꿍 시켜달라”
“왜 멀리 가서 멀미하게 하냐”
“사진 왜 우리 애만 적게 찍혔냐”
같은 민원에 시달리고 있으며,
사고 발생 시 교사에게 책임이 집중되는 현실도
큰 부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최근 체험학습 사고 관련
교사 유죄 판결 사례까지 언급되며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는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한쪽에서는
“이런 환경이면 누가 체험학습 가겠냐”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
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고,
다른 한쪽에서는
“학생 안전도 중요하다”
“책임 기준을 명확히 해야 한다”
라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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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웹툰은 보도자료 및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AI를 통해 재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