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및 도의회 주요 뉴스
경기도가 멕시코시티와 미국 댈러스에 파견한
'자동차부품 북중미 통상촉진단'이 현지에서
총 115건의 수출 상담을 통해 4,627만 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이번 파견은 북미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기 위해
도내 유망 중소기업 10개사가 참여했으며,
현지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경기 자동차 부품의 우수성을 입증했습니다.
경기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공무원 교육훈련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도는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맞춘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공직자 역량 강화 노력을 높게 평가받았으며,
앞으로도 도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문성 향상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경기도의회는 오늘, 올해 제1차 청년행정인턴으로 선발된
15명에 대해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선발된 인턴들은 앞으로 4개월 동안
의회사무처 내 주요 부서에 배치되어
행정 실무를 경험하게 됩니다.
특히 올해는 청년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선발 인원을 작년보다 늘려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합니다.
수원특례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역관광발전지수 평가'에서 사상 처음으로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관광객 유치와 소비 증대 등 주요 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다각화와 스마트 관광 인프라 구축 노력이
이번 성과의 핵심으로 분석됩니다.
경기도는 오늘 평택시 신대2지구를 포함한
경기 남부권 27개 지구를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고시했습니다.
이는 실제 토지 경계와 종이 지적도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으로,
디지털 지적 전환을 통해 토지 분쟁을 해소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경기도는 의왕시의 효율적인 도시 개발과 미래 청사진을 담은
'2035년 의왕 도시기본계획' 일부 변경안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의왕역 주변 거점 개발과
기반 시설 확충이 가능해짐에 따라,
수도권 남부 핵심 도시로서 의왕시의 도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