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5월 1일부터 임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암·중증질환 지원 제도를 신설하고, 위로금 4900만원을 전달했다.
미래엔이 새롭게 도입한 ‘암·중증질환 지원 제도’는 임직원 본인은 물론 배우자와 자녀가 암 또는 중증질환 진단을 받은 경우, 질환의 중증도에 따라 위로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암 및 중증질환 환자와 가족이 겪는 신체적·경제적·심리적 어려움에 공감하고, 안정적인 치료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 질환은 암을 비롯해 중증질환,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희귀 난치성 질환, 소아암 및 선천성 질환 등 폭넓게 적용되며, 위로금은 질환의 위중도에 따라 100만원부터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올해 첫 시행으로 총 21명의 임직원에게 위로금 4900만원을 지급했다.
이 외에도 미래엔은 △자녀 출산·양육 및 교육 지원 △탄력적 근무제 운영 △근로자 및 부양가족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통해 임직원의 건강한 삶과 일·생활 균형을 지원하는 기업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대표적으로 임직원 가족이 질병, 사고, 노령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경우 연간 10일에서 최대 90일까지 가족 돌봄 휴가 및 휴직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근속연수에 따라 가족 건강검진도 폭넓게 제공하며, 임직원과 가족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 같은 복지 제도를 바탕으로 2021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됐으며, 미래엔 임직원의 평균 근속연수는 8년 7개월에 달한다.
미래엔 신광수 대표는 “이번 암·중증질환 지원은 임직원과 가족이 어려운 시기를 겪을 때 회사가 실질적인 힘이 되고자 마련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구성원과 가족의 삶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복지 제도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mira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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