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Study
KB손해보험, 유병자 전용 ‘KB 3.N.암 심플러스 간편건강보험’ 출시
AI경기방송 · 2026.05.04 11:20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암보험을 필요로 하는 유병자 고객이 중대질병 중 ‘암’ 관련 고지만으로 검사부터 진단·치료까지 암 치료 전 과정을 보장받을 수 있는 신상품 ‘KB 3.N.암 심플러스(Simple us) 간편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KB 3.N.암 심플러스(Simple us) 간편건강보험’은 기존 유병자보험의 중대질병 고지 항목 중 ‘암’에 대한 항목만 적용한 상품으로, 고지 기간을 1년에서 5년으로 세분화해 고객이 자신의 건강 상태와 보험료 수준에 맞춰 가입 조건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상품의 계약 전 알릴 의무 사항은 △최근 3개월 내 질병 진단·의심 소견 및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 여부 △최근 N년(1~5년) 내 입원 또는 수술 여부 △최근 N년(1~5년) 내 암(백혈병 포함) 진단 및 입원·수술 여부다.

KB손해보험은 유병자 고객이 암 검사부터 진단, 치료까지 이어지는 암 치료 여정에 따른 전 과정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특약을 구성했다. 가입 연령은 만 15세부터 최대 90세까지며, 10·15·20·30년 주기 자동 갱신을 통해 11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KB손해보험 김재구 장기보험상품본부장은 “이번 ‘KB 3.N.암 심플러스(Simple us) 간편건강보험’ 출시로 기존 상품으로는 가입이 어려웠던 유병자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 상태와 가입 니즈를 반영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binsure.co.kr

연락처

KB손해보험
브랜드전략파트
신중철 차장
02-6900-2379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삼성·하이닉스 어디까지 오르나
“신고가 행진 ‘삼전·하닉’… 목표가는 더 높다 vs 과열 경고”“반도체 랠리의 끝은?&hellip
05월 04일 업로드
 
신한투자증권, 2026년 1분기 개인 투자자 국내 주식 투자 성과 분석
서울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1분기 동안 국내 주식을 매도한 개인 투자자의 투자 성과를 분석한 결과, 미국-이란 전쟁이라는 대외 변수에도 불구하고 개인 투자자의 대다수가 수익을
8시간전 업로드
 
[국내증시] "삼전 30만·하닉 200만 시대?" 코스피 7,800 돌파… '반도체 투톱' 어디까지 오르나
"삼전·하닉 없으면 소외"… 코스피 7,800선 돌파시킨 '미친 존재감'삼성전자 29만·SK하이닉스 190만 신고가… 역대급 '불
8시간전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