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미르휴먼센터, 개관 직후부터수강 신청에 시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번호표 받는데 3시간”현장에서 또 기다리고,결제하려면 다시 방문.
용인 미르휴먼센터는다른 지역과 달리 온라인 신청이 불가해수강 신청 한 번에 세 번 발걸음입니다.
이 불편, 시민이 감당해야 할 몫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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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웹툰은 보도자료 및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AI를 통해 재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