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시노펙스, 이동형 혈액투석 솔루션으로 KIMES 2026 전시회 참가
AI경기방송 · 2026.03.19 09:31
AI경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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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시노펙스 이동형 혈액투석 관련 솔루션이 ‘KIMES 2026’(코엑스 3.19~3.23)에 전시된다.

‘KIMES 2026’은 올해로 41회차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 의료기기 전시회로 시노펙스는 KMDF(범부처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가 주최하는 국책과제 사업성과 홍보관에 대표 사례로 전시된다.

KMDF는 정부 4개 부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동으로 의료기기 개발의 전체 과정을 지원해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글로벌 제품의 기술개발과 국산화를 통한 의료복지 구현을 위한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KIMES 2026’에는 KMDF가 지난 6년간(2020 ~2025) 주요 성과를 창출한 11개 기업을 선정해 대표 제품의 전시관을 운영한다.

시노펙스는 이번에 KMDF의 초청을 받아 ‘원격 모니터링 이동형 혈액투석 의료기기 개발’ 국책과제로 진행된 △이동형 인공신장기(HD) △혈액여과기 △이동형 인공신장기용 정수기 등을 전시한다.

시노펙스는 2022년부터 서울대학교병원 신장내과 김동기 교수팀(임상 지원), 서울대학교 의공학과 이정찬 교수팀(학술 지원)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이동형 인공신장기(HD)는 제품 개발을 마치고 지난 1월 식약처의 품목 허가를 신청했으며 이동형 인공신장기용 정수기는 식약처의 품목 허가를 획득하고 시장 출시를 준비 중에 있다.

특히 혈액여과기는 식약처의 품목 허가를 마치고 국내 대학병원을 비롯한 혈액투석 센터에 제품 공급을 시작했으며 SCI급 국제학술지(Kidney Research and Clinical Practic)에 등재되면서 우수한 성능을 국제적으로 입증받았다.

시노펙스 인공신장 영업본부 강창호 본부장은 “혈액투석은 인명과 관련된 핵심 의료 분야이면서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상황에서 정부와 대학의 도움으로 국산화에 성공했다”며 “의료기기 관련 국내 최대 규모인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시노펙스가 국산화에 성공한 우수한 제품의 시장진입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혈액투석 관련 시장 규모는 약 2조8000억원(보험수가 기준)으로 추정이 되고 있으며 시노펙스가 진행하는 혈액여과기, 인공신장기, 정수기 등 핵심 혈액투석 의료기의 시장은 약 1조4000억원 규모로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ynopex.com

연락처

시노펙스
IR팀
최원철 프로
031-379-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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