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일병원, 대웅제약과 강북구 2차 의료기관 최초 ‘씽크’ 도입… 환자 중심 시스템 구축
AI경기방송 · 2026.01.23 09:06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신일병원(병원장 유인협)이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과 함께 서울 강북구 지역 2차 의료기관 가운데 최초로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전 병상에 도입했다. 최신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환자 안전과 의료진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병동 환경을 구축했다.

신일병원은 위험 상황을 놓치지 않고 의료진이 환자 곁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병동 환경을 만들기 위해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을 결정했다. 이번 씽크 도입은 전 병상(52병상)을 대상으로 완료됐으며 향후 병상수 증설 시 추가 확대될 예정이다.

씽크는 AI 기반 통합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환자의 활력 징후와 상태 변화를 24시간 자동으로 감지해 의료진에게 실시간으로 알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위험 상황을 조기에 인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어 환자 안전이 크게 향상된다. 특히 AI 시스템이 환자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함에 따라 보호자가 병상 옆에서 상시 대기해야 하는 부담도 줄어든다. 환자 역시 보다 안정적인 병동 환경에서 치료에 집중할 수 있어 전반적인 입원 만족도 향상이 기대된다.

또한 활력 징후 측정 등 반복적인 기록 업무가 자동화되면서 의료진은 더욱 전문적인 판단과 환자 맞춤 설명, 정서적 지지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이로 인해 의료진의 피로도는 줄고 진료와 간호의 질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신일병원은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의료기관으로 고령 환자와 만성질환 환자를 중심으로 내과·외과, 365일 응급수술, 건강 검진 센터 등 다양한 진료과를 운영하며 지역 거점 병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씽크 도입을 통해 강북구 지역의 의료 수준을 한층 높이는 동시에 미래형 병동 관리 모델을 제시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을 지니고 있다.

유인협 신일병원 병원장은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은 병동 운영의 기준을 ‘업무 중심’에서 ‘환자 안전과 편안함 중심’으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환자 중심의 병동, 의료진이 환자 곁에 더 오래 머무를 수 있는 병원, 지역 사회에서 신뢰받는 병원이 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박형철 대웅제약 ETC 마케팅 본부장은 “씽크는 의료 현장의 부담을 덜고 환자 안전을 높이는 대웅제약의 대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AI 기반 기술을 통해 병원 운영의 질적 전환을 이끄는 혁신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daewoong.co.kr

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박선혜 대리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AI경기방송은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합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반론·제보는 오보·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에스솔루션, 버튼 한 번에 ‘살수’… 용인 힐스테이트서천 스프링클러 원... 7시간전
천안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불꽃이 감지되자 관리자의 스마트폰에 경보가 울렸다. 앱으로 현장 영상을 확인한 관리
 
DRB동일, 정신재활시설 종사자 위한 ‘마음 돌봄 프로그램’ 개최 7시간전
부산 10월 26일 DRB동일(대표이사 조현민, 이하 DRB)이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DRB 사회공헌플랫폼
 
헬스매치,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확인 받아 7시간전
서울 AI 다이어트 코치 앱 ‘헬스매치’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기업 헬스매치(대표 김창환)가 벤처기업확인기관인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
홈홈 메뉴메뉴 영상영상 마이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