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하나은행, 수출입 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총 1.5조원 규모의 ‘관세극복도 하나로’ 출시
AI경기방송 · 2025.11.05 08:51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미국 상호 관세 시행으로 직·간접 피해가 우려되는 수출입 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특판 대출 ‘관세극복도 하나로’를 출시하고,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신속한 유동성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선보인 ‘관세극복도 하나로’는 하나은행이 지난 2023년 10월 수출입 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출시한 ‘수출입 하나론’을 확대 개편한 상품으로 ‘수출입 하나론’의 특판 한도에 0.5조원을 추가해 총 1.5조원 규모로 자금을 지원한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0월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증대로 인한 구조적 저성장 위기 극복과 국가의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全) 관계사가 참여하는 ‘경제성장 전략 TF’를 구축하고 △관세 피해기업 지원 △생산적 금융 △포용 금융 △금융소비자 보호 △디지털금융 주도 △전 국민 자산관리 지원 등에 2030년까지 100조원을 투입하는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를 실시키로 한 바 있다.

‘관세극복도 하나로’는 수출입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은 물론 실적이 없더라도 무역업 고유 번호를 보유한 기업이라면 신청 가능하며, 일반대출(운전/시설) 외에도 무역어음 대출과 보증서 담보대출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또한 △대미 수출기업 △수출 국가 다변화 추진기업 등 추가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추가 금리 감면 혜택을 제공해 관세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입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하나은행은 현장 중심의 신속한 피해 지원을 위해 전국 영업점에 ‘관세 대응 및 금융지원 상담창구’를 마련하고 △수출금융 △기업 여신 △외환 수수료 △경영컨설팅 등 전방위적인 상담과 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본부부서 전문가가 직접 기업을 찾아가 상담을 지원하는 ‘현장 컨설팅’도 동시에 운영하며 수출입 기업들의 어려움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하나은행 외환 사업본부는 미국 상호 관세 시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 기업들에게 유동성을 적시에 지원하고, 금융비용 절감에도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상품을 마련했으며 하나은행은 수출입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 항상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hanabank.com

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신광호 차장
02-729-0128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AI경기방송은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합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반론·제보는 오보·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아이카, 공용차량 관리 솔루션 ‘아이넷’ 6개 공공기관 신규 공급… 누적 ... 9시간전
성남 커넥티드카 플랫폼 전문기업 아이카(대표 조규진)는 공용차량 스마트 배차·관리 솔루션 ‘아이넷(iNet)
 
어메이즈핏, 양면 태양광 충전을 갖춘 최초의 아몰레드 스마트워치 ‘티-... 10시간전
밀피타스, 캘리포니아--(Business Wire / )--젭 헬스(Zepp Health)가 소유한 선도적인
 
GGA, SOOP과 연세대-고려대 e스포츠 대항전 ‘2026 사이버 정기전’ 진행 10시간전
서울 젠지글로벌아카데미(Gen.G Global Academy, 이하 GGA)는 SOOP과 함께 오는 28일(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
홈 메뉴메뉴 영상영상 마이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