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LG화학, 난임 극복 위해 팔 걷었다
AI경기방송 · 2025.10.23 11:24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LG화학은 23일 체외수정(IVF) 시술 제품 시장 글로벌 선도 기업인 일본 ‘키타자토(Kitazato)’로부터 난자 및 배아 냉/해동 솔루션, 난자 채취 장비, 배아 배양 관련 연구용품 등 시험관 시술 전체 과정에 필요한 제품을 도입 및 출시한다고 밝혔다.

LG화학은 초혼 연령 상승 등에 따른 여성들의 가임력 저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서 기존 배란유도제 제품군에서 체외수정 시술 제품 전반으로 난임 사업을 확장한다고 전했다.

LG화학이 국내 시장에 선보일 난자 및 배아 냉/해동 솔루션 제품은 누적 295건의 연구를 통해 높은 생식세포 보존율이 입증됐다. LG화학은 도입 완제품의 검증된 품질을 바탕으로 생식세포 보존 고객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시술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키타자토와의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LG화학은 난임치료 전체 여정에서 고객들의 페인-포인트를 적극 발굴해 실질적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제품들로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전략이다.

LG화학 김성호 스페셜티-케어 사업부장은 “LG화학은 난임 치료의 시작부터 성공적인 임신까지, 고객 삶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 준비하는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발표 자료에 따르면 여성 연령 35세부터 난임 시술을 통한 임신 성공률이 감소하는 것이 관찰됐으며, 45세 이상에서는 임신 성공률이 4.5~9.4%에 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해외 연구 결과 보존 난자를 사용할 때의 연령보다 난자 동결 시점의 연령이 임신 성공률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며, 자녀 1명을 출산하기 위해 보존 당시 연령 38세 미만에서는 15~20개, 38~40세에서는 25~30개의 동결 보존 난자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난자 동결 보존 건수는 2013년 5348개에서 2022년 8만5159개로 약 16배 증가했다.

웹사이트: http://www.lgchem.com

연락처

LG화학
커뮤니케이션팀
김주남 책임
02-6987-4109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AI경기방송은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합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반론·제보는 오보·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현대 N, 서울·대구서 ‘N Moment 팝업스토어’ 운영 23시간전
서울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서울과 대구에서 체험형 브랜드 공간 ‘N Moment(엔 모먼트
 
인천시 꿈드림, 2026년 인천권역 꿈드림 연합사업 ‘진로 드림마당’ 개최 어제
인천 인천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인천시 꿈드림)는 11월 6일(금) 가톨릭청소년센터 3층 보니파시오
 
외교·비즈니스·혁신, 세계 식량 문제의 중심에 선 ‘SIAL Paris 2026’ 어제
파리, 프랑스--(Business Wire / )--‘SIAL 파리(SIAL Paris)’가 30만5000명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
홈홈 메뉴메뉴 영상영상 마이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