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한전이 해상풍력 사업자와 해당 기술 도입을 위해 MOU를 체결한 첫 사례
2025-10-19 19:05:37
 

서울 로벌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 CIP(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의 신안 해상풍력 프로젝트 법인인 해송해상풍력발전은 17일 한국전력공사(한전)와 해저케이블 고장점 탐지 기술(SFL, Smart Fault Locator)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운영의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한전이 해상풍력 사업자와 해당 기술 도입을 위해 MOU를 체결한 첫 사례로, 국내 전력기술이 해상풍력 분야에 본격 도입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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