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우다드 레알 상공회의소(Cámara de Comercio de Ciudad Real)가 주최하는 ‘Unique wines from Spain - Wines from Ciudad Real’이 지난 4월 23일(목) 엠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렸다.
스페인 와인의 심장이자 전통과 혁신이 공존하는 까스티야 라만차(Castilla-La Mancha)주, 그중에서도 독보적인 테루아를 자랑하는 시우다드 레알(Ciudad Real)의 와인들을 업계 전문가들에게 선보이는 본 행사에는 시우다드 레알의 11개의 미수입 와이너리(EL PROGRESO S. COOP. DE C-LM/ QUINTA DE AVES/ ALBAR WINES S.L./ BODEGAS ROMERO DE ÁVILA SALCEDO/ ENCOMIENDA DE CERVERA S.L./ FAMILIA BELLIDO/ BODEGAS MONTALVO WILMOT/ VINÍCOLA EL REFUGIO/ BODEGAS Y VIÑEDOS VERUM, S.L/ VIRGEN DE LAS VIÑAS/ BODEGAS ANTONIO CAÑAVERAS)와 1개의 수입 와이너리(BODEGAS CAMPOAMENO S.A)가 참가했으며, 140여 종의 와인이 소개됐다. 100명 이상의 국내 와인 업계 전문가들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으며, 70개 와인 수입 업체가 해당 지역의 와인과의 협력 모색을 위해 행사장을 방문했다는 것은 시우다드 레알 지역의 와인들의 가능성을 짐작하게 하는 대목이었다.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Masterclass에는 주한 스페인 대사 훌리오 에라이스 에스파냐(Julio Herraiz España) 대사와 시우다드 레알 지방 정부(Diputación de Ciudad Real) 의장이자 국제적인 와인 전시회 페나빈(Fenavin)의 회장인 미겔 앙헬 발베르데(Miguel Angel Valverde) 의장이 특별히 자리해 스페인 내에서 시우다드 레알과 페나빈이 갖는 특별한 의미에 대해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현 WSA Wine Academy의 Head Tutor인 최선주 강사가 해당 지역의 와인 산지로서의 중요성, 테루아와 토착 품종의 특징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행사에 참가한 12개 와이너리의 대표 와인을 참석자들과 함께 심도 있는 테이스팅을 진행했다.
해당 행사는 스페인의 와인 생산량의 약 25%를 차지하는 해당 지역의 중요성과 이 지역을 대표하는 Airen, Cencibel, Petit Verdot 등의 현대적인 양조 방식과 이를 통한 개성 있고 완성도 높은 와인들을 재발견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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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와인의 심장이자 전통과 혁신이 공존하는 까스티야 라만차(Castilla-La Mancha)주, 그중에서도 독보적인 테루아를 자랑하는 시우다드 레알(Ciudad Real)의 와인들을 업계 전문가들에게 선보이는 본 행사에는 시우다드 레알의 11개의 미수입 와이너리(EL PROGRESO S. COOP. DE C-LM/ QUINTA DE AVES/ ALBAR WINES S.L./ BODEGAS ROMERO DE ÁVILA SALCEDO/ ENCOMIENDA DE CERVERA S.L./ FAMILIA BELLIDO/ BODEGAS MONTALVO WILMOT/ VINÍCOLA EL REFUGIO/ BODEGAS Y VIÑEDOS VERUM, S.L/ VIRGEN DE LAS VIÑAS/ BODEGAS ANTONIO CAÑAVERAS)와 1개의 수입 와이너리(BODEGAS CAMPOAMENO S.A)가 참가했으며, 140여 종의 와인이 소개됐다. 100명 이상의 국내 와인 업계 전문가들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으며, 70개 와인 수입 업체가 해당 지역의 와인과의 협력 모색을 위해 행사장을 방문했다는 것은 시우다드 레알 지역의 와인들의 가능성을 짐작하게 하는 대목이었다.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Masterclass에는 주한 스페인 대사 훌리오 에라이스 에스파냐(Julio Herraiz España) 대사와 시우다드 레알 지방 정부(Diputación de Ciudad Real) 의장이자 국제적인 와인 전시회 페나빈(Fenavin)의 회장인 미겔 앙헬 발베르데(Miguel Angel Valverde) 의장이 특별히 자리해 스페인 내에서 시우다드 레알과 페나빈이 갖는 특별한 의미에 대해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현 WSA Wine Academy의 Head Tutor인 최선주 강사가 해당 지역의 와인 산지로서의 중요성, 테루아와 토착 품종의 특징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행사에 참가한 12개 와이너리의 대표 와인을 참석자들과 함께 심도 있는 테이스팅을 진행했다.
해당 행사는 스페인의 와인 생산량의 약 25%를 차지하는 해당 지역의 중요성과 이 지역을 대표하는 Airen, Cencibel, Petit Verdot 등의 현대적인 양조 방식과 이를 통한 개성 있고 완성도 높은 와인들을 재발견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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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다드 레알 상공회의소 홍보대행
에스케이브릿지
오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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