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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8일 오늘의 경기도 주요 뉴스 TOP 10
AI경기방송 · 2026.04.2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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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및 도의회 주요 뉴스

 

[기습 폭염 대비, 경기도 31개 시군에 재해구호기금 22억 긴급 투입]

기득권 없는 안전한 경기도를 위해 도가 선제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경기도는 오늘 오전,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구호기금 22억 원

전 시군에 조기 교부했습니다.

이번 예산은 뙤약볕 노출이 잦은 

배달 노동자와 농촌 지역 근로자들을 위한

온열질환 예방 물품 지원,

그리고 취약계층 무더위 쉼터 운영에 즉시 투입될 예정입니다.

 

[경기북부동물위생시험소 '자체 확진' 기관 승격… 방역 골든타임 사수]

그간 외부 정밀 검사에 의존해 왔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판정이

이제 경기 북부 현장에서 즉시 이뤄집니다.

북부동물위생시험소가 오늘 ‘ASF 정밀 진단기관’으로

공식 지정됨에 따라, 의심 신고부터 확진까지 소요되던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었습니다.

이는 전염병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고

양돈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강력한 방역 방패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도의회, "장애 학생 무대 접근성 개선 시급"... 실질적 대책 촉구]

학교 강당 무대가 장애 학생들에게

여전히 높은 벽으로 남아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오늘 교육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장애 학생 무대 접근성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경사로와 리프트 설치뿐만 아니라

상시 안전 점검을 위한 예산 확보 등

실질적인 권리 보장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습니다.

 


 

📍 경기남부 권역별 소식 (수원·화성·평택)

 

[수원 '새빛하우스' 3천 호 돌파… 주거 복지의 새로운 이정표]

수원의 대표적 주거 개선 사업인 ‘새빛하우스’가

누적 지원 3,000호를 넘어서며 성과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시는 오늘, 노후 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

탄소 배출을 줄인 분석 데이터를 공개하며,

이 사업이 단순한 수리를 넘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주거 모델

자리 잡았음을 강조했습니다.

 

[화성·평택 등 남부 산단, 유해가스 불법 배출 사업장 집중 단속]

도민의 맑은 공기를 지키기 위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행동에 나섰습니다.

오늘부터 화성과 평택을 포함한 남부 권역의

유해가스 배출 사업장 360곳을 대상으로

고강도 단속이 시작됩니다.

주거 밀집 지역 인근의 자동차 정비소와 인쇄소 등을

집중 점검하여 오염 물질 무단 방출 등

불법 행위를 뿌리 뽑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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