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버스퀘어
에코랜드 제주, 어린이날 맞아 ‘오! 해피데이, 숲속 기차 타고 슝슝’ 이벤트 운영
AI경기방송 · 2026.04.23 10:20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제주 제주 곶자왈 숲속 기차여행을 테마로 한 에코랜드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다. 에코랜드는 2026년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5일간 ‘어린이날 주간 스페셜 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숲속 기차 타고 떠나는 특별한 하루’를 콘셉트로,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하면 더 즐거운 어린이날 이벤트

어린이를 위한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사랑의 장난감 나누기’ 이벤트는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을 기부하면 어린이 입장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아름다운가게와 협업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나눔의 의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오늘은 내가 주인공’ 이벤트를 통해 코스튬 복장을 하고 방문한 어린이에게 동일한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아이들이 직접 축제의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원하는 시간에 맞춰 즐기는 숲속 공연

행사 기간 에코랜드 전역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시간대별로 운영된다. 레이크사이드역에서는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타임 △서커스 △K-POP 댄스 퍼포먼스 △버블·벌룬쇼 △판타지 포레스트 with 프렌즈 공연 등 숲과 호수를 배경으로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시간대별로 펼쳐진다.

특히 ‘판타지 포레스트 with 프렌즈’ 공연 진행 시 오늘의 주인공 어린이들에게 기차를 타며 즐길 수 있는 풍선이 제공돼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라벤더팜에서는 유채꽃 풍경 속에서 감성적인 △유채 블라쏭 버스킹 공연이 하루 2회 진행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더한다.

아기 흑비양 ‘잉크’ 탄생… 다그닥 목장에서 만나는 새 식구

곶자왈 팜 빌리지 콘셉트의 ‘다그닥 목장’에서는 이번 어린이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반가운 소식이 기다리고 있다. 최근 목장에서 아기 흑비양 ‘잉크’가 새로 태어나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새롭게 합류한 알파카를 비롯해 포니, 제주마, 산양 등 다양한 동물 친구들과 함께 먹이 주기 체험을 통해 교감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자연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정의 달 특선 런치 뷔페 - 온 가족이 함께하는 식탁

에코랜드 호텔 레스토랑 ‘교래’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한 런치 뷔페를 선보인다. 5월 2일(토), 5월 3일(일), 5월 5일(화·어린이날), 5월 9일(토)에 운영되는 ‘가정의 달 특선 런치 뷔페’는 가족관계증명서 지참 시 미취학 자녀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온 가족이 자연 속에서 맛있는 한 끼를 함께 나누며 더욱 풍성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자연 속에서 완성되는 특별한 하루

이번 어린이날 이벤트는 단순 관람형이 아닌,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에는 어린이 고객을 위한 클라우드 솜사탕 등 다양한 먹거리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코랜드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뛰놀며 기억에 남는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에코랜드 소개

제주 에코랜드 테마파크는 제주 곶자왈 숲속의 기차여행을 주제로 한 테마파크로, 제주도 관광의 최대 명소다. 4.5km의 기차여행을 즐기는 동안 신비의 숲 곶자왈에서 서식하는 곤충과 동물 그리고 다양한 식물을 체험할 수 있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무한한 혜택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다.

에코랜드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ecoland_jeju/

웹사이트: https://www.ecolandjeju.co.kr/

연락처

에코랜드
마케팅팀
고수현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