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및 도의회 주요 소식
[경기도의회 제389회 임시회 오늘 개회…추경·지방채 발행 '정면 충돌' 예고]
경기도의회는 오늘(21일)부터 제389회 임시회를 열고 15일간의 의정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41조 원 규모의 민생 추경안과 2천억 원 규모의 지방채 발행을 두고
여야 간의 치열한 심의가 예상되며, 선거구 획정 등 정국 현안도 집중 논의될 예정입니다.
[경기도교육청, 초·중·고 600학급 대상 ‘찾아가는 디지털 시민교육’ 본격 가동]
올바른 디지털 인성 함양을 위한 ‘찾아가는 디지털 시민교육’이
도내 600여 학급을 대상으로 오늘(21일)부터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습니다.
AI 윤리 교육과 사이버 폭력 예방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경기도, 도내 출렁다리 21곳 안전실태 점검 완료…91건 시정 조치]
나들이 철을 맞아 도내 12개 시군에 설치된 출렁다리 21곳에 대해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한 결과, 주요 부재 부식 등 91건이 시정되었습니다.
도는 시군과 협력해 정기적인 유지 관리와 보수를 지속함으로써
도민들이 안심하고 관광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했습니다.
📍 경기남부 권역별 소식 (수원·화성·오산·평택·안성)
[수원: 5월 ‘수원수목원 밤빛정원’ 야간 개장 확정… 동화 속 정원 연출]
수원시는 오늘(21일), 일월·영흥수목원에서 5월 한 달간
야간 개장 프로그램인 ‘밤빛정원’을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엄지공주와 헨젤과 그레텔 등 동화를 테마로 한 야간 전시와 함께
밤 9시 30분까지 운영 시간을 연장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봄밤의 정취를 선사합니다.
[평택: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계획 확정… 대상자 최대 55만 원 지원]
평택시는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물가 상승에 대응해
오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계획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게는 최대 55만 원을 지급하며,
오는 27일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순차적으로 신청 접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오산: 전국 최초 ‘공동주택 보수공사 설계도서 지원’ 사업 본격 착수]
오산시는 오늘 엘쿠르 아파트를 시작으로 관리비 낭비를 막기 위한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설계도서 무상 지원사업’에 돌입했습니다.
아파트 보수공사 시 전문적인 설계 도면을 직접 지원함으로써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투명한 아파트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선도 모델이 될 전망입니다.
[화성: 화성특례시의회,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걷기축제 참석 및 격려]
화성특례시의회는 오늘 오전 향남읍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걷기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했습니다.
의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걷는 화합의 장을 통해
차별 없는 도시 환경 조성과 실질적인 복지 정책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안성: ‘과학의 날’ 맞이 특별 천문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진로 탐색 지원]
과학의 날인 오늘, 안성맞춤천문과학관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태양 관측 및 천문 강연 등 특별 과학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맞춤형 진로 체험 활동을 강화하며 교육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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