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마크노바-벨루가, AI 시니어 케어 고도화를 위한 ‘인지 콘텐츠 활용 사업’ 업무 협약 체결
AI경기방송 · 2026.04.1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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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AI 케어 서비스 전문 기업 마크노바(대표 최혁)가 인지 기능 측정 및 치료 전문 스타트업 벨루가(대표 김종윤)와 ‘인지 콘텐츠 활용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시대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인 시니어 인지 기능 저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혁신적인 케어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마크노바 AI 플랫폼 내 벨루가의 인지 측정 및 훈련 콘텐츠 적용 △인지 기반 케어 서비스 강화를 위한 기술 연동 △사용자 인지 기능 측정 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고도화 등 다각도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마크노바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직접 개발하는 풀스택(Full-stack) 시니어 테크 기업으로, 초고령화 시대 돌봄 트렌드인 ‘에이징 인 플레이스(Aging in Place)’와 정부의 통합 돌봄 기조에 맞춰 시니어가 가정 내에서 건강, 정서, 생활, 안전 전반을 관리받는 시니어 AI 홈케어 서비스 모델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벨루가는 게임 기반의 사용자 경험(UX)과 AI 기술을 결합해 경도인지장애(MCI)를 조기 발견하고 치매 관리 비용을 절감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공동 연구·개발한 경도인지장애 및 치매 위험 선별 게임 ‘브레인오케이(Brain OK)’를 출시하는 등 기능성 디지털 헬스케어 게임 영역에서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마크노바 최혁 대표는 “초고령화 시대에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는 가정 내에서도 전문적인 관리가 가능한 스마트 돌봄 기술 도입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마크노바의 AI 홈케어 서비스가 어르신들의 인지 능력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보호자에게는 안심 데이터를 제공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전문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벨루가 김종윤 대표는 “시니어 대상 서비스의 핵심은 접근성 확보에 있다. 이번 마크노바와의 AI 시니어 케어 서비스 협력은 더 많은 어르신이 벨루가의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경험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치매라는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동시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양사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크노바는 연내 인지 콘텐츠를 비롯한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탑재한 시니어 AI 홈케어 서비스 ‘노바케어(NOVACARE)’를 출시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s://www.marknova.co.kr

연락처

마크노바
헬스케어사업본부
이수빙 부장
070-8671-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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