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시선이 피부 겉면을 채우는 관리에서 피부 안쪽의 ‘세포 신호’를 깨우는 방식으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 그 중심에는 바이오플러스가 제시하는 ‘세포치유’ 개념의 혁신 원료가 자리 잡고 있다.
바이오플러스는 국내 주요 박람회와 학술 강연을 통해 재조합 인간 콜라겐 및 성장인자를 주제로 한 ‘세포 기반 재생 기술’을 잇달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바이오플러스는 3월과 4월에 걸쳐 △AI4HER APAC International Women’s Day Forum 2026 △CI KOREA 2026에 참가해 기술을 선보였으며, ‘Beautyque & K컬쳐어워즈 2026’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또한 ‘휴그로 엘라스틴콜라겐(HUGRO Elastin Collagen) 2nd Academy’를 개최, 국내 최초로 개발한 재조합 인간형 콜라겐 타입Ⅲ 임상과 관련된 강연을 진행하며 ‘휴그로 엘라스틴콜라겐’의 차별성에 대해 업계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바이오플러스는 박람회와 학술 강연에서 메디컬 에스테틱 업계의 큰 관심을 이끌어낸 데 이어,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BIO KOREA 2026’에도 참여해 계속해서 혁신을 선보일 계획이라 밝혔다.
◇ ‘되돌림 현상’의 한계… 피부 겉이 아닌 세포에 집중해야
최고 수준의 관리를 꾸준히 받음에도 불구하고 피부 탄력이 다시 떨어지거나 건조함이 반복되는 이른바 ‘되돌림 현상’은 소비자와 전문가 모두의 오랜 고민이었다.
바이오플러스는 그 원인을 피부 표면의 일시적인 개선이 아닌, ‘세포의 회복력 저하’에서 찾았다.
기존의 에스테틱이 부족한 영양을 외부에서 채워 넣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피부 세포가 스스로 회복하도록 유도하는 ‘세포 반응’ 중심의 케어로 패러다임이 이동하고 있다.
무언가를 더하는 것보다, 세포가 다시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는 ‘자생력’이 피부 건강의 핵심이라는 분석이다.
◇ 바이오플러스 ‘휴그로(HUGRO)’, 세포 신호 기반의 정밀 치유 구현
이러한 흐름 속에서 바이오플러스의 유전자재조합 기술로 탄생한 ‘휴그로(HUGRO)’가 차세대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휴그로는 단순한 미용 성분을 넘어 피부 세포에 직접 작용해 세포 간 신호 전달을 활성화하도록 설계된 원료다.
휴그로의 핵심 차별점은 독보적인 바이오 기술력에 있다.
- AUT(Anti-Ubiquitination Technology): 단백질이 피부 내에서 쉽게 분해되지 않고 오랫동안 효능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 BMTS(Biological Materials Transdermal System): 유효 성분을 피부 깊숙한 곳까지 효율적으로 전달해 세포 반응을 극대화한다.
이러한 기술력이 결합된 휴그로는 업계 전문가들 사이에서 단순 원료를 넘어선 ‘세포치유제 개념의 원료’로 평가받으며, 기존 스킨부스터나 기능성 원료들과 궤를 달리하고 있다.
◇ 에스테틱의 기준, ‘무엇을 채우나’에서 ‘어떻게 회복하나’로
바이오플러스는 최근 에스테틱 트렌드는 어떤 성분을 피부에 주입하느냐보다, 결과적으로 피부 세포가 어떻게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느냐에 집중하고 있다며, 휴그로는 세포 스스로가 재생의 주체가 되도록 돕는 혁신적인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바이오플러스는 앞으로 피부 관리의 표준이 ‘일시적 충전’에서 ‘근본적 치유’로 완전히 재편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그에 따라 기술적 표준을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
바이오플러스 소개
바이오플러스는 2013년 설립돼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를 둔 바이오 기업으로, 독자 개발한 MDM® 기술은 히알루론산(HA)을 최적으로 취급하는 원천 특허 플랫폼 기술이다. 현재 필러 사업을 중심으로 유착방지제, 생체유방, 인공연골 등 다양한 생체재료 제품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성장인자 기반 특허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 코스메슈티컬과 의약품 분야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2021년 코스닥 상장 이후 해외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 중이다.
웹사이트: http://bioplus.co.kr
연락처
바이오플러스
마케팅전략본부 마케팅팀
송주아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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