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AI 기반 통합 보안 및 출입 통제 솔루션 전문 기업 슈프리마(대표 이재원, 김한철)가 방문객, 회원, 티켓 이용자 등 다양한 사용자의 출입이 많은 환경에 최적화된 지능형 QR/RFID 리더 ‘엑스패스(XPass) Q2’를 출시한다. 엑스패스 Q2는 QR, 바코드, RFID 카드, 모바일 크리덴셜을 모두 지원하며 빠르고 안정적인 인증 성능을 통해 대규모 인원이 출입하는 다양한 환경에서도 보안성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킨다.
최근 공유오피스, 피트니스센터, 경기장, 이벤트홀 등 다양한 공간에서 상시 이용자와 일회성 방문자가 함께 사용하는 출입 환경이 빠르게 늘고 있다. 엑스패스 Q2는 이메일이나 모바일로 발급된 QR 및 바코드, RFID 카드, 모바일 크리덴셜 등 모든 형태의 출입을 하나의 리더로 처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운영자는 하나의 리더만으로 직원, 방문객, 회원, 티켓 소지자 등 다양한 사용자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출입구별 장치 추가나 별도의 동선 구성이 필요 없어서 하드웨어·배선·유지보수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다.
기존의 일반적인 제품이 단순 QR 스캐너이거나 기존 리더에 스캐너를 부착해 QR 기능을 보완한 방식이었다면, 엑스패스 Q2는 처음부터 QR·바코드 인증 성능을 강화하기 위해 설계된 지능형 리더다. 엑스패스 Q2는 QR 스캔 전용 모듈을 내장해 짧은 거리(약 5~15cm)에서도 빠르고 안정적으로 QR·바코드를 인식한다. 어두운 조도 환경에서도 높은 인식률을 유지하며 LED 표시와 적응형 오디오 피드백을 통해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출입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IP65 등급의 방진·방수 성능과 견고한 내구성을 갖춰 실외 게이트뿐 아니라 실내 로비까지 다양한 설치 및 사용자 환경에서도 유연하게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엑스패스 Q2는 바이오스타 X(BioStar X)와 연동돼 방문자, 회원, 티켓 출입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API 기반의 간편한 연동을 통해 방문자 관리 시스템이나 티켓 발권 플랫폼 등 서드파티 솔루션과 쉽게 연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전 등록과 크리덴셜 발급, 실시간 출입 로그 관리, 규정 준수 보고 및 감사 대응까지 아우르는 엔드-투-엔드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다. 표준 바코드를 기본적으로 스캔할 수 있어 기존 티켓팅 시스템과의 호환성도 한층 높다.
아울러 정적 QR(Static QR)을 넘어 한층 높은 보안 수준의 QR 인증이 필요한 경우 슈프리마의 클라우드 기반 출입 인증 서비스인 클루(CLUe)와의 연동을 통해 동적 QR(Dynamic QR)을 포함한 다양한 크리덴셜 활용 시나리오를 구현할 수 있다.
최종규 슈프리마 국내 사업 및 시스템 총괄은 “최근 방문객 및 티켓 이용자의 대부분이 QR 코드를 활용해 출입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RFID 카드 중심 구조에 QR 스캔 기능을 단순히 추가해 사용하는 것이 현실”이라며 “엑스패스 Q2는 처음부터 QR 및 바코드에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리더로 비용 효율성과 보안성, 편의성을 모두 갖춰 고객이 QR 기반의 출입 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s://www.supremainc.com
연락처
슈프리마
홍보담당
김경미 과장
031-710-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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