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슈나이더 일렉트릭 ‘하노버 메세 2026’ 참가… 전기화·개방형 자동화·디지털 인텔리전스 기반 산업 혁신 전략 제시
AI경기방송 · 2026.04.0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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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이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산업 박람회 ‘하노버 메세(Hannover Messe) 2026’에 참가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번 박람회에서 전기화(Electrification), 개방형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Open Software-defined Automation), 디지털 인텔리전스(Digital Intelligence)를 결합한 접근 방식을 중심으로, 산업 현장이 직면한 주요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행 방안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AWS, 인텔, HPE 등과의 협력을 통해 기술 간 연계를 강화하고, 보다 빠르고 측정 가능한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산업 환경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슈나이더 일렉트릭 부스는 2026년 산업 현장의 주요 화두인 △운영 효율성 △레거시 시스템 문제 △인력 부족 및 숙련도 격차 △데이터 및 사이버보안 △에너지 효율 및 전기화 등 5가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각 전시 존에서는 실제 고객 사례를 기반으로 라이브 데모와 파트너 기술, 현장 적용 사례를 함께 선보이며,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Zone 1에서는 이번에 최초로 공개하는 Foxboro SDA와 Agentic AI 등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 기술을 통해 보다 유연한 운영 환경을 제시한다. 특히 EcoStruxure Automation Expert (EAE) Insights Wall을 통해 수처리 관리 라이브 데모를 선보이며, 제어·데이터·AI를 통합한 운영 방식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Zone 2에서는 ETAP를 활용한 전력 운영 최적화 방안을 소개한다.

Zone 3에서는 전력과 공정 데이터를 통합해 설계부터 운영까지 전 주기를 최적화하는 통합 데모를 만나볼 수 있다. Zone 4에서는 다중 로봇과 AI 기반 분석을 결합한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Zone 5에서는 디지털 트윈 기반 공항 운영 및 HVAC 제어 사례를 비롯해 사이버보안 아키텍처를 통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산업 운영 전략을 소개한다.

행사 기간 중에는 글로벌 리더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세션과 발표도 마련된다. 특히 20일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전 CEO이자 현 이사회 의장인 장 파스칼 트리쿠아(Jean-Pascal Tricoire)가 ‘AI: 독일과 유럽의 기회’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에 참석해 산업 전반의 디지털·에너지 전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21일에는 아비바의 CEO 카스파 헤르츠버그(Caspar Herzberg)가 Pragmatic AI를 통한 데이터 기반 산업 혁신과 실제 비즈니스 가치 창출 방안을 공유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1일 글로벌 미디어 및 산업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한 쇼케이스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앞서 언급한 5가지 핵심 과제와 대응 전략을 집중 조명하고, 차세대 자동화·에너지 관리·산업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기업들이 직면한 산업 난제들을 어떻게 경쟁력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설명할 계획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번 하노버 메세에서 고객이 실제로 겪는 문제에 초점을 맞춰 라이브 데모와 파트너 혁신 사례, 실제 적용 사례를 함께 선보인다며, 단순한 비전 제시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결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노버 메세 2026은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Hall 13, Booth C34에서 다양한 기술 데모와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전기화, 자동화, 디지털화를 통해 산업, 비즈니스, 주거 환경 전반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솔루션은 빌딩, 데이터센터, 공장, 인프라, 전력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방적이고 상호 연결된 생태계를 구축해 보다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스마트 기기,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AI 기반 시스템, 디지털 서비스, 그리고 자문 서비스를 포함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16만 명의 직원과 100만 명 이상의 파트너를 두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 중 하나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com/kr/ko/

연락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홍보대행
더스프링컴퍼니
이수빈 대리
02-796-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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