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그리니시스템, 100억 투자 유치로 ‘ITAD+ESG’ 통합 플랫폼 완성… 재자원화 순환경제 아이콘 도약
AI경기방송 · 2026.04.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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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순환경제 솔루션 테크 기업 그리니시스템(대표 최백남)이 글로벌 투자 유치와 탄소 자산화 성공, 국제 표준 인증(R2v3)이라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국내 ITAD(IT 자산 처분) 및 ESG 재자원화 시장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다.

◇ 글로벌 파트너 시멜리아와 100억 규모 전략적 동맹… 올해 3분기 재자원화 통합 공정 가동

그리니시스템은 글로벌 순환경제 리더인 시멜리아(Cimelia/FD Investment)로부터 총 1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현금성 투자 28억원과 더불어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70억원 이상의 최첨단 AI 자동화 해체 및 자원 회수 설비가 현물로 투입되는 매머드급 리소스 패키지다.

그리니시스템은 현재 김포 스마트 팩토리의 추가 건축 및 유틸리티 공사를 진행 중이며, 오는 3분기 중 설비 설치와 가동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자원 회수 및 재자원화 공정에 돌입할 계획이다. 특히 가동을 앞둔 ‘AI 듀얼 라인’은 데이터센터용 HDD(하드디스크)를 시간당 1500개씩 정밀 해체해 연간 100만 개 이상의 저장매체를 완벽하게 처리하고, 여기서 추출된 희토류와 귀금속을 산업 생태계에 재공급하게 된다.

또한 서버, 워크스테이션 등 기업용 ICT 자산 전반을 아우르는 재자원화 시스템을 통해 국내 독보적인 기술 인프라를 구축하게 됐다. 양사의 협약에 따라 향후 그리니시스템의 생산 거점에는 차세대 재자원화 설비가 지속적으로 무상 도입될 예정이다.

◇ 코스피 상장사 후속 투자 유치 검토… 전자제조 생태계 연맹 강화

그리니시스템은 시멜리아와의 글로벌 전략 제휴로 확보한 최첨단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 전자 제조 생태계 내에서 영향력 있는 코스피 상장사의 후속 전략 투자(SI) 유치를 심도 있게 검토 중이다. 이는 그리니시스템의 ‘ITAD+ESG’ 모델이 대기업 및 중견 제조사의 공급망 안정화와 탄소 중립 목표 달성에 필수적인 파트너십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시사한다.

◇ ‘ITAD를 ESG 자산으로’, 국내 최초 탄소크레딧 양여 실현

그리니시스템은 자체 개발한 전자폐기물 재활용 방법론(MC03-003)을 통해 1차 감축 기간(2024년) 동안 총 2683tCO₂eq의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한국품질재단(kfq)으로부터 공식 검증받았다. 이는 1U 서버 1대를 재사용할 때마다 96.2kg의 탄소를 저감하는 기술력의 결과로, 그리니시스템은 이 실적을 ‘자발적 탄소 크레딧(VRCs)’으로 자산화하는 데 성공했다.

현재 확보된 크레딧을 한국남부발전에 양여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진행 중이며, 이는 국내 ITAD 업계 최초의 환경 자산 거래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 R2v3 인증 획득으로 글로벌 빅테크 공급망의 ‘안전 통행증’ 확보

그리니시스템은 세계 최고 권위의 전자제품 재활용 표준인 ‘R2v3’ 인증을 공식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신뢰도를 입증했다. 데이터 보안(Appendix B)부터 투명한 유통 관리(Appendix A), 수리 및 재사용(Appendix C), 자원 회수(Appendix E)까지 전 영역 요건을 충족한 이번 인증을 통해 그리니시스템은 기기별 탄소 이력 정보를 시리얼 단위로 보증하는 ‘디지털 제품 여권(DPP)’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났다.

그리니시스템 최백남 대표는 “글로벌 최고 권위의 ITAD 표준인 ‘R2v3’ 인증을 전 영역에서 획득함으로써 우리의 데이터 보안과 자원 순환 역량은 이미 세계적 수준임을 공인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최 대표는 “특히 독자적 방법론으로 검증받은 2683톤의 탄소 감축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남부발전에 탄소크레딧을 양여하는 사례는 ITAD가 단순 폐기를 넘어 기업의 재무적 가치를 높이는 핵심 ESG 자산임을 증명하는 역사적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100억 규모의 투자를 엔진 삼아 설비 가동이 본격화되는 올해 3분기부터는 시리얼 단위의 ‘디지털 제품 여권(DPP)’을 실현하며 대한민국의 자원 안보를 책임지는 ‘전략 자원 허브’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리니시스템 소개

그리니시스템은 2013년에 설립된 IT 자산 처분(ITAD) 및 순환경제 솔루션 전문 테크 기업이다. 경기 김포시에 본사와 스마트 팩토리를 두고, 수명이 다한 전산 장비(서버, HDD 등)를 안전하게 처리해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재탄생시키고 있다. 세계 최고 권위의 전자제품 재활용 표준인 ‘R2v3’ 인증을 획득해 글로벌 수준의 데이터 보안과 투명한 유통망을 입증했다. 특히 첨단 AI 로봇 기반의 자동 해체 기술과 무시안(Cyanide-Free) 친환경 습식 제련 공법을 도입, 99.9% 고순도의 희토류와 귀금속을 추출하는 ‘도시광산’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한 자체 특허 방법론을 통해 폐 IT 자산의 탄소 감축량을 정량화하고 자발적 탄소 크레딧으로 자산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업의 ESG 경영과 국가 자원 안보에 핵심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첨부자료:
R2v3_GreenySystem_260309.pdf
AI_Recycling_Strategic_Investment.pdf.pdf
2026 그리니시스템 회사소개서_v1.3_정식본_260402.pdf.pdf

웹사이트: https://www.greenysystem.com/

연락처

그리니시스템
전략기획/글로벌SCM사업본부
장재혁 이사
031-997-8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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