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및 도의회 주요 소식
[경기도, 중소기업 '기후위기 대응' 400억 금융 지원 추진]
경기도가 탄소중립 규제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400억 원 규모의 특별보증을 시행합니다.
협약 금리에서 2.0%p의 이자를 직접 지원하여
기업들이 시중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시중 유통 한약재 7건 부적합 판정]
도내 유통 중인 한약재 150건을 정밀 검사한 결과,
이물 혼입과 곰팡이 오염 등 부적합 판정을 받은 7건이 적발되었습니다.
경기도는 해당 한약재를 전량 회수하여
폐기 조치하고 유통 환경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 집중호우 대비 침수 위험 주차장 39곳 점검]
다가올 여름철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가 침수 위험이 높은 하천 둔치 주차장 39곳을 전수 점검합니다.
차량 대피 시스템과 알림 시설을 집중 확인해
도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할 계획입니다.
[경기도, 군 유휴지 활용 '신성장 동력' 확보 방안 수립]
경기도는 군부대 이전으로 발생한 유휴지를
체계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전략을 바탕으로
중앙정부와 협력해 지역 경제의 새로운 거점으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 경기남부 권역별 소식 (수원·화성·오산·평택·안성)
[화성: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화성시는 오늘 오전 남양초등학교 등굣길에서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현장 위험 요소를 점검하며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나섰습니다.
[평택: 제262회 임시회 개회 및 신임 의장 취임]
평택시의회는 오늘 오전 제26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신임 의장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역 민생 현안 처리를 위한
각종 조례안 심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산: 대호천 '맨발 걷기 길' 조성사업 준공]
오산시는 오늘 오후 대호천 일대에 조성된
맨발 걷기 길 준공식을 개최합니다.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하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조성되어 인근 주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안성: 칠곡호수공원 명소화 사업 박차]
안성시는 노을과 음악이 어우러진 휴식처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칠곡호수공원의 기능을 더욱 보강합니다.
야간 경관 조명과 편의 시설을 추가 확충해
경기남부권을 대표하는 호수 명소로 키워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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