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하나금융그룹, 브이원씨와 디지털·데이터 기반 중소 금융 혁신 위한 업무협약 체결
AI경기방송 · 2026.03.11 11:50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10일 오후 하나금융그룹 명동 사옥에서 재무·회계 관리 솔루션 ‘클로브 AI’ 운영사 브이원씨(대표 도은욱)와 ‘중소기업·소상공인(이하 중소 사업자)의 금융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 접근성의 한계와 재무·회계 관리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사업자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하나금융그룹의 선진 금융 상품·서비스와 브이원씨가 보유한 재무·회계 소프트웨어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중소 사업자의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금융 문턱을 낮추는 데 뜻을 모았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가지 핵심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중소 사업자 특화 금융 및 재무·회계 관리 서비스 영역 확대 △중소 사업자 대상 금융 상품 연계 및 공동 마케팅 전개 △신용 평가 모형 고도화 및 여신 사후관리 등 금융 업무 혁신 방안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엄태성 하나금융그룹 신사업·디지털 본부 상무는 “하나금융그룹은 디지털 금융과 데이터 활용을 통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금융 소외 해소와 포용 금융 실천을 중요한 과제로 보고 있다”며 “브이원씨와의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가 더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금융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도은욱 브이원씨 대표는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는 국가 경제의 중요한 축이지만 재무와 회계, 금융 측면에서 여전히 많은 부담을 안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과 금융의 결합으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의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은 청년 창업가들이 자립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근 ‘하나원큐 애자일랩 17기’에 스타트업 기업 10곳을 선발해 사무공간 제공, 투자 네트워크 연계 및 경영·법률·세무 컨설팅 등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afn.com

연락처

하나금융그룹
홍보부
장동석 차장
02-729-0100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노동절, 전 국민 공휴일 된다
오는 5월 1일, 노동절이 역사적인 변화를 맞았습니다.정부가 관련 법 개정을 통해 노동절을 공식 공휴일로 지정하면서, 올해부터는 공무원과 교사도 함께 쉬게 됩니다.  
19시간전 업로드
 
KGM, 구역형 자율주행 로보택시 확대…토레스 EVX 추가 운영
평택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SWM(에스더블유엠)과 협력해 강남구 일대에서 SWM이 운영 중인 구역형 자율주행 로보택시의 서비스 확대를
어제 업로드
 
건국대-KOICA, 베트남판 한우 토종 ‘몽소’ 산업화 돕는다
서울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와 KOICA가 협력해 추진 중인 베트남 축산 ODA 사업이 토착 가축 ‘몽소’의 산업화를 위한 기반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어제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