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LG에너지솔루션 캐나다 생산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 본격 양산 3개월 만에 백만 셀 생산 돌파
AI경기방송 · 2026.02.13 08:54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12일(현지 시각) LG에너지솔루션 캐나다 생산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NextStar Energy)’가 백만 번째 셀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시에 위치한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지난해 11월 본격적인 셀 생산을 시작한 뒤 생산을 가속화, 가동 3개월 만에 백만 셀 생산이라는 이정표 세웠다. 풍부한 글로벌 생산시설 운영 경험을 통한 조기 수율 안정화가 빠른 생산 궤도 진입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현재 ‘넥스트스타 에너지’에서는 LFP 기반 ESS용 파우치 롱셀을 생산 중이다.

고도화된 공정과 첨단 자동화 시스템, 체계적 품질 검증을 통해 탁월한 성능과 품질을 갖춘 제품을 안정적으로 양산하고 있으며 올해 생산량을 두 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넥스트스타 에너지 공장은 총 50억캐나다달러(한화 5조3000억원)가 투자된 캐나다 최초이자 유일의 대규모 배터리 제조 시설이다. 현재 1300명 이상의 인력을 직접 고용하고 있으며 환경경영(ISO 14001), 안전보건(ISO 45001), 자동차산업 품질경영 시스템 (IATF16949) 등 국제 표준 인증을 완료하는 등 지속 가능한 운영 역량 및 품질 검증 시스템, 안전한 근로 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넥스트스타 에너지 최고운영책임자(COO) Brett Hilock은 “백만 셀 생산 성공은 전적으로 우리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우리는 끊임없이 기준을 높여가고 있으며 이번 성과는 임직원들의 철저한 실행력과 기술적 전문성, 흔들림 없는 헌신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모두가 함께 이뤄낸 성과에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밝혔다.

6일 LG에너지솔루션은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을 통해 설립한 넥스트스타 에너지의 지분을 전량 인수해 100% 자회사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단독 법인 체제로 전환을 통해 북미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북미 ESS 시장 선점을 위한 전초기지로 집중 육성하기 위함이다.

지분 인수 이후에도 스텔란티스와는 협력을 지속, 기존 계획된 전기차 배터리를 지속 공급해 나갈 예정이다.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ESS와 전기차 배터리를 동시에 생산하는 복합 제조 거점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ESS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 거점 역할과 함께 스텔란티스는 물론 다양한 신규 고객 물량까지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생산 허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nsol.com

연락처

LG에너지솔루션
커뮤니케이션팀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제프리스, SMBC 그룹 햐쿠토메 요시히로를 이사회 후보로 지명… 글로벌 전략적 제휴 본격화
뉴욕 & 도쿄, 일본 제프리스 파이낸셜 그룹(Jefferies Financial Group Inc., 이하 제프리스)과 미쓰이스미토모 파이낸셜 그룹(Sumitomo Mits
6일전 업로드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회계연도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성남 전 세계 첨단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를 위한 재료 공학 솔루션 선도 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www.appliedmaterials.com/ko)가 1월 25일 마감한 회계연
6일전 업로드
 
Learning Tree ‘프레임워크 서비스 계약 EC-HR/2024/OP/0013 - Lot 2’ 통해 Abilways와 협력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에 고급 교육 제공… 유럽 공공부문 역량 강화
런던, 영국 Learning Tree International과 Abilways가 유럽 공공부문 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의 의지에 따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및 산하 기관
6일전 업로드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