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in 뉴스
동아제약 셀파렉스, 배달의민족 배민 B마트 입점… 퀵커머스 기반 헬스케어 유통 강화
AI경기방송 · 2026.02.12 08:48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배달의민족 퀵커머스 서비스 배민 B마트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셀파렉스(SelfRX)’ 4종이 신규 입점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퀵커머스 플랫폼이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넘어 헬스케어 영역까지 빠르게 확장되는 가운데 주문 후 짧은 시간 내 배송이 가능한 배민 B마트는 일상 속 건강기능식품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채널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배민 B마트를 통해 선보이는 셀파렉스 제품은 멀티 비타민, 프로바이오틱스, 루테인지아잔틴,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 등 총 4종으로 일상 속 건강 관리를 더욱 간편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입점은 기존 온라인몰 중심으로 ‘미리 구매해 두는 제품’으로 인식돼 온 건강기능식품을 필요할 때 바로 구매하고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즉시형 헬스케어’ 영역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식사 후나 야근 중 갑자기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순간에 빠르게 주문할 수 있어 건강 관리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셀파렉스 4종은 주요 건강 고민별로 라인업을 구성해 바쁜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건강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멀티 비타민은 기초 영양 보충을,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건강 관리를, 루테인지아잔틴은 눈 건강을,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는 혈행 및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각 제품은 1개월 섭취 분량으로 전 품목 5000원 균일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된다.

일상적으로 꼭 필요한 핵심 영양소를 중심으로 기본에 충실한 설계를 갖췄으며 동아제약이 직접 개발해 제약사의 품질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신뢰도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동아제약은 이번 배민 B마트 입점이 퀵커머스와의 협업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소비 방식을 일상 중심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시도라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헬스케어 경험을 보다 편리하고 친숙하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아제약은 약국, 편의점, 헬스앤뷰티 스토어, 온라인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며 각 채널의 특성과 고객의 구매 성향에 맞춘 브랜드 전략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pharm.com

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양이슬
02-920-8592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아센디아 ‘SEMICON Korea 2026’서 통합 플랫폼 ‘UnityX’ 첫 공개… 일본 Tokyo KEIKI와 기술 협력 확대
평택 국내 반도체 RF 부품 전문기업 아센디아(ASENDIA)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EMICON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RF 기술과 글로벌
6일전 업로드
 
좋은땅출판사 ‘신학 총정리 핸드북’ 출간
서울 한국 교회의 신학 담론을 근본에서 다시 점검하려는 시도가 한 권의 정리된 형태로 출간됐다. Joseph Kim 지음, 좋은땅출판사, 388쪽, 1만6800원
6일전 업로드
앤더슨 컨설팅, 케즈버 합류로 북미 플랫폼 확장
샌프란시스코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이 캐나다 소재 협력사인 케즈버(Kezber)의 합류를 통해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business transform
6일전 업로드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