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잇슈
시디즈, 기능성에 미니멀 디자인까지 갖춘 라이트워크 체어 ‘뮤브’ 출시
AI경기방송 · 2026.01.20 10:04
AI경기방송
공유하기

평택 프로그레시브 시팅 솔루션 시디즈가 집안 곳곳에서 자유롭게 몰입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신규 의자 카테고리 ‘라이트워크(LIGHT WORK)’를 선보이고, 라이트워크 체어 신제품 ‘뮤브(MUUVE)’를 출시한다.

최근 집은 휴식뿐 아니라 업무와 취미가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복합적인 생활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거실과 다이닝, 서재를 오가며 책을 읽고 간단한 업무를 하는 등 집안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이 이뤄진다. 이에 시디즈는 다양한 공간에 어울리는 디자인에 사용자가 부담 없이 몰입할 수 있는 기능성을 갖춘 새로운 의자 카테고리인 ‘라이트워크’를 선보인다.

라이트워크는 장시간 집중을 위한 사무용 의자와 달리 일상에 꼭 필요한 기능에 미니멀한 디자인까지 갖춰 인테리어에 잘 어우러지는 홈오피스 의자 카테고리다. 시디즈는 사용자의 의자 사용 경험을 확장한 라이트워크 체어 라인업인 리니에(LINIE), 에가(EGA), 에가 데일리(EGA DAILY), 버튼(BUTTON)에 신제품 ‘뮤브(MUUVE)’를 더해 다이닝과 거실, 서재를 아우르는 새로운 홈오피스 체어 기준을 제안한다.

라이트워크 체어 신제품 ‘뮤브’는 나만의 취향이 가득한 서재,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거실 등 몰입이 필요한 순간 및 공간을 고려해 세심한 디테일을 갖춘 기능과 세련되면서 절제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사용자가 집안 곳곳에서 이어지는 몰입의 순간을 통해 일상의 새로운 영감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됐다.

‘뮤브’는 플랫하고 콤팩트한 외형으로 어떤 분위기의 테이블과도 조화를 이루며, 기존 식탁 의자와 함께 둬도 이질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높이 조절 레버는 의자 전체 디자인의 흐름을 해치지 않도록 심플하고 정제된 형태로 마감됐다. 의자를 지탱하는 베이스는 알루미늄 플랫베이스를 적용해 미니멀한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의자 하부는 △이동이 자유로운 ‘바퀴형’과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한 ‘글라이드형’, 컬러는 △더스티그레이 △미드그레이 각각 두 가지로 선보여 사용 환경에 맞춰 선택 가능하다.

시디즈 ‘뮤브’는 고객이 의자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시디즈만의 디테일한 기능성 요소를 갖췄다. 소프트 틸팅 등판은 상체 움직임에 따라 미세한 자세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줘 기대는 순간 안정적인 착석감을 선사한다. 또한 사용자가 체형과 공간에 딱 맞춰 앉을 수 있게 의자 높이를 445mm부터 535mm까지 폭넓게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시디즈는 고객이 신제품 ‘뮤브’를 오랜 기간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5년간 품질 보증을 제공한다. 또한 등판과 좌판만 쉽게 분리 및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해 의자를 오래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디즈 브랜드는 ‘라이트워크 의자’는 집안 어디에서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짧은 몰입의 순간에 주목해 어떠한 공간에서도 잘 어울리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일상에서 몰입할 수 있는 편안함을 함께 담은 의자라며, 신제품 ‘뮤브’는 고객이 시디즈 의자와 일상 속 다양한 작은 몰입의 시간을 만들어 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된 의자로, 홈오피스 의자의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디즈 ‘뮤브’는 지난 19일 시디즈 공식 홈페이지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선론칭됐으며, 오는 23일부터 전체 공식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sidiz.com

연락처

시디즈 홍보대행
KPR
신일오
02-3406-2892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왜 우리 아이만 자주 아플까’ 출간
서울 오픈업 출판사가 20년간 영유아를 진료해 온 안영민·최미옥 한의사 부부의 ‘왜 우리 아이만 자주 아플까’를 출간했다. &lsqu
2일전 업로드
 
한국민속촌, 11일 야간개장 오픈… 공포·추리 체험으로 밤 즐긴다
용인 한국민속촌이 오는 4월 11일부터 야간개장을 시작하며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지곡천’
2일전 업로드
 
좋은땅출판사, 시집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 출간
서울 좋은땅출판사가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를 펴냈다. 박종한 지음, 좋은땅출판사, 100쪽, 1만2000원 박종한 시
2일전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