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잇슈
제주삼다수, 친환경 행보 가속… 330ml 경량화로 ‘용기의 가벼움’ 더했다
AI경기방송 · 2026.01.20 10:24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제주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사장 백경훈)는 제주삼다수 330ml 용기 무게를 약 14% 추가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제주개발공사는 지난해 제주삼다수 전 품종의 용기 무게를 약 12% 줄이며 연간 약 3000톤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후 친환경 생산 혁신을 지속하기 위해 환경성과 소비자 편의성을 고려한 330ml 용기 디자인을 추가 개선했다.

그 결과 제주삼다수 330ml 제품의 용기 무게를 기존 대비 약 14% 감량했으며, 이에 따라 연간 약 180톤의 플라스틱 사용량 절감과 약 430톤의 탄소 배출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용기 폭을 줄여 휴대성과 편의성을 개선하는 동시에, 제품 적재 효율을 약 20% 높여 물류 운송 횟수 감소에 따른 탄소 배출 감축 등 물류 혁신 효과도 예상된다. 330ml 경량화 제품은 이달부터 본격 출시돼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제주개발공사 백경훈 사장은 “지난해 경량화에 이은 330ml 제품 추가 혁신은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실현을 위한 공사의 일관되고 강력한 의지”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지속가능한 제품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개발공사는 환경정책 변화에 따라 올해부터 제주삼다수 전 품종에 재생원료 10%를 적용해 생산하며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jpdc.co.kr/samdasoo/index.ht...

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최희경
02-3406-2146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왜 우리 아이만 자주 아플까’ 출간
서울 오픈업 출판사가 20년간 영유아를 진료해 온 안영민·최미옥 한의사 부부의 ‘왜 우리 아이만 자주 아플까’를 출간했다. &lsqu
2일전 업로드
 
한국민속촌, 11일 야간개장 오픈… 공포·추리 체험으로 밤 즐긴다
용인 한국민속촌이 오는 4월 11일부터 야간개장을 시작하며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지곡천’
2일전 업로드
 
좋은땅출판사, 시집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 출간
서울 좋은땅출판사가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를 펴냈다. 박종한 지음, 좋은땅출판사, 100쪽, 1만2000원 박종한 시
2일전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