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잇슈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AI경기방송 · 2026.01.15 09:53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인 모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새로운 디자인은 설화수 대표 제품인 윤조에센스에 적용된다. 윤조에센스는 피부 본연의 흐름을 되살려 건강한 ‘윤빛’ 피부를 선사하는 첫 단계 에센스로, 1997년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으며 브랜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은 아모레퍼시픽 공식 온라인몰인 아모레 몰을 비롯해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 전국 주요 백화점 및 면세점에서 한정으로 구매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apgroup.com

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이창곤 부장
02-6040-5411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왜 우리 아이만 자주 아플까’ 출간
서울 오픈업 출판사가 20년간 영유아를 진료해 온 안영민·최미옥 한의사 부부의 ‘왜 우리 아이만 자주 아플까’를 출간했다. &lsqu
2일전 업로드
 
한국민속촌, 11일 야간개장 오픈… 공포·추리 체험으로 밤 즐긴다
용인 한국민속촌이 오는 4월 11일부터 야간개장을 시작하며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지곡천’
2일전 업로드
 
좋은땅출판사, 시집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 출간
서울 좋은땅출판사가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를 펴냈다. 박종한 지음, 좋은땅출판사, 100쪽, 1만2000원 박종한 시
2일전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