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기도 주요 뉴스 TOP 10
"재난 시 민방위 사이렌 울린다"
경기도는 앞으로 집중호우, 산불 등 급박한 주민 대피가 필요한 대형 재난 상황에서도 민방위 사이렌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바닥형 보행신호등 특정감사… 44% 관리 소홀
스몸비족 사고 예방을 위해 설치된 바닥신호등 268곳을 점검한 결과, 10곳 중 4곳이 신호 불일치나 꺼짐 등으로 고장 난 상태여서 경기도가 긴급 보수 조치에 나섰습니다.
경기도 가족돌봄수당, 26개 시·군으로 확대
작년 14개 시·군에서 시행되던 "가족돌봄수당"이 올해 26개 시·군으로 대폭 확대되어, 손자녀 등을 돌보는 조부모 등에게 월 최대 60만 원이 지급됩니다.
일산대교 통행료 반값 시대 본격화
1월 1일부터 시행된 일산대교 통행료 50% 지원 정책이 안정적으로 정착 중이며, 서북부 도민들의 교통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연천군 전체 주민 농촌기본소득 지급
연천군 청산면에서만 시범 운영되던 농촌기본소득이 올해부터 연천군 전 지역으로 확대되어, 주민 1인당 연 180만 원의 지역화폐가 지급됩니다.
경기지방고용노동청 개청식 개최
오늘(14일) 오후 경기 지역 노동 행정을 전담할 "경기지방고용노동청" 개청식이 열려, 도내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후보험 보장 확대… 온열·한랭질환 지원
전국 최초 "경기 기후보험" 의 보장 범위가 확대되어, 이상 기후로 인한 사망 시 200만 원, 감염병 진단 시 10만 원 등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2026 경기도 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
오늘 오전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도내 경제인들이 모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AI 전환(Physical AI Lab 등)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취학 사각지대 외국인 아동 전수 안내
도내 31개 시·군 전체가 참여해 만 6세 외국인 아동 3,600여 명에게 20개 언어로 번역된 초등학교 입학 안내장을 발송, 교육권을 보장합니다.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기금 신설
파주, 의정부, 동두천 등 미군 반환 공여지 내 도로·공원 조성 시 토지 매입비의 50%를 도비로 지원하는 기금이 신설되어 지역 개발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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