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강남제비스코 ‘푸른솔 듀라쉴드 프라이머’ 국토부 건설 신기술 인증 획득
AI경기방송 · 2026.01.1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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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제비표페인트로 잘 알려진 강남제비스코(www.jevisco.com)는 DL이앤씨와 공동 개발한 ‘푸른솔 듀라쉴드 프라이머’를 적용한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이 국토교통부의 ‘건설 신기술(NeT, New Excellent Technology)’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국내에서 건설 분야에 적용되는 페인트 제품 가운데 국토교통부 건설 신기술 인증을 받은 최초 사례로서 국내 건설용 페인트 기술의 기술적 완성도와 현장 적용성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건설 신기술 인증은 국내 최초 개발 기술 또는 기존 기술을 개선해 신규성·진보성·현장 적용성이 입증된 기술에 부여되는 제도로서 본 기술은 공동주택 외벽 내구성 향상 분야에서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건설 신기술 인증을 받은 기술의 핵심 제품인 ‘푸른솔 듀라쉴드 프라이머’는 탄성 및 내수성이 우수한 아크릴 에멀젼계 고기능성 외벽 프라이머로 도막의 탄성이 뛰어나 콘크리트 외벽에 발생하는 미세 균열에 유연하게 대응해 효과적인 방수막을 형성한다. 또한 외부 수분 침투를 차단함과 동시에 탄산화 저감 성능을 동시에 확보해 콘크리트의 구조적 성능 저하를 사전에 방지한다.

이 제품은 자외선, 강우 등 외부 환경 변화에도 탁월한 내구성을 유지해 시간이 경과해도 안정적인 도막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공동주택 외벽의 노후화를 지연시키며 장기적인 내구성 확보가 가능해 재도장 기간 단축 등 유지관리 비용 절감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푸른솔 듀라쉴드’는 2021년 특허 등록을 시작으로 2022년 한국콘크리트학회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후 도료 설계 고도화와 현장 적용, 기술 검증, 장기 모니터링까지 DL이앤씨와 약 4년에 걸친 협업을 통해 기술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왔다. 그 결과 2025년 12월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로 건설 신기술 인증(제1036호)을 획득했으며 최대 16년간 기술 보호와 함께 공공 건축 현장 등 관급 공동주택 시장에 공급이 가능해졌다.

강남제비스코는 국내 건설용 페인트 분야에서 독보적으로 건설 신기술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제비스코의 차별화된 도료 기술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입증받았다며 침체된 국내 건설시장에 새로운 기술 혁신을 제시하고, 공동주택의 장기 내구성과 품질 향상에 끊임없이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angnam.co.kr/

연락처

강남제비스코
기획팀
김한주 부장
070-7096-3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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