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해성F&B, 2026년 ‘글로벌 푸드 테크 리더’ 도약 선포
AI경기방송 · 2026.01.08 09:23
AI경기방송
공유하기

파주 조미김 제조업체 해성F&B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고객 가치 혁신’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골자로 한 신년 경영 전략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도약에 나선다고 밝혔다.

해성F&B는 지난 한 해 동안 다져온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2026년을 혁신과 변화의 해로 정했다. 이를 위해 차별화된 K-푸드 콘텐츠 개발, 스마트 제조 시스템 도입을 통한 품질 고도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이라는 3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 K-푸드 열풍 잇는 글로벌 라인업 강화

해성F&B는 올해 기존 주력 상품인 ‘소문난 광천 일등 들기름, 파래김’, ‘참맛있는 참기름 자반볶음’ 품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동시에 급변하는 글로벌 식문화 트렌드에 맞춘 신제품 라인업을 대폭 확대한다. 특히 현지 맞춤형 전략을 통해 북미와 동남아시아 시장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 푸드 테크(Food-Tech) 도입으로 효율성 극대화

품질 관리를 위해 스마트 팩토리 공정을 고도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수요 예측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생산 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소비자들에게 더욱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경영 가속화

해성F&B는 2026년을 ESG 경영의 원년으로 삼고 친환경 패키지 도입 비중을 확대한다. 또한 지역의 상생 협력을 통해 국산 원재료 수급 비율을 높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해성F&B 유민희 대표는 “2026년은 해성F&B가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식품 기업으로 거듭나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변화하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s://www.haesungfood.co.kr

연락처

해성F&B
유민희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동원홈푸드, 건강식 프랜차이즈 ‘영칼로리포케’와 식자재 공급 협약 체결
서울 동원홈푸드(대표이사 정문목)가 건강식 프랜차이즈 ‘영칼로리포케’를 운영하는 구오컴퍼니와 식자재 공급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박상천
11시간전 업로드
 
KRISO, LNG 벙커링 동시작업 절차서 2종 국내 최초 개발 및 협회 표준 채택
대전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소장 홍기용, 이하 KRISO)는 국내 최초로 개발한 ‘STS(Ship-to-Ship) 방식의 LNG 벙커링 동시작업 절차서’ 2종이
11시간전 업로드
 
Moxa, 시리얼 서버 세계 최초 IEC 62443-4-2 인증 획득… 산업 엣지 보안을 위한 새로운 표준 제시
서울 산업용 통신 및 네트워킹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기업 Moxa는 자사의 사이버보안 포트폴리오에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Moxa의 NPort 6000-G2
11시간전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