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Study
KB손해보험, 의료비 보장 확대한 ‘KB 금쪽같은 펫보험’ 개정 출시
AI경기방송 · 2026.01.05 09:53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이 보장 한도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상향하고 고객 가입 편의성을 높인 ‘KB 금쪽같은 펫보험’을 개정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KB 금쪽같은 펫보험’ 개정의 가장 큰 특징은 펫보험 가입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한도 초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간 의료비 보장 한도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상향했다는 점이다. 이 상품은 기존의 입·통원 의료비 통합 한도 방식에서 벗어나 입원과 통원 각각 연간 2000만원씩 총 4000만원의 한도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가의 MRI·CT 촬영은 물론, 수차례에 걸친 대수술과 장기 입원이 필요한 중증 질환 상황에서도 보호자의 치료비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또한 이번 상품은 반려동물의 수명 연장으로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노령기 질환에 대비한 보장을 확대했다. 먼저, 반려견과 반려묘의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인 암에 대비해 ‘항암 약물 치료’ 보장을 신설했다. 회당 30만원, 연간 6회까지 보장해 고액의 항암 치료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교통사고 등 상해나 수술 후 필수적인 특정 재활 치료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특정 약물 치료의 연간 보장 횟수를 기존 연 5~6회에서 연 12회로 확대했다. 이는 매달 정기적인 내원이 필요한 반려동물의 실제 치료 주기를 반영한 것으로 치료의 연속성과 완치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상품 개정에서는 고객의 가입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상품 구조 개선도 이뤄졌다. 기존에 강아지 7개, 고양이 3개 보장으로 나뉘어 있던 MRI·CT, 특정 처치(이물 제거), 특정 약물 치료 등의 보장을 ‘반려동물 의료비 확장 보장Ⅱ(주요 치료비)’으로 통합했다. 이는 최근 건강보험에서 주요 치료비 보장에 대한 고객 니즈가 확대되고 있는 흐름을 펫보험 상품에도 반영한 것이다. 이를 통해 고객이 보장 선택 과정에서의 부담과 누락 우려 없이 쉽고 빠르게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KB손해보험 김재구 장기상품본부장은 “이번 펫보험 상품 개정을 통해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가장 큰 부담을 느끼는 고액 의료비와 장기 치료 지원을 대폭 강화해 펫보험이 ‘반려가족의 실질적인 경제적 동반자’로서 역할을 강화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은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해 반려동물과 보호자 모두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혁신적인 상품 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binsure.co.kr

연락처

KB손해보험
브랜드전략파트
신중철 차장
02-6900-2379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신한카드, 프리미엄 PLCC ‘메르세데스-벤츠 신한카드’ 출시
서울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 마티아스 바이틀)와 손잡고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하는 PLCC인 ‘메르세데스-벤츠 신한카드(이하 벤츠 신한카드)
5시간전 업로드
 
하나은행, 티머니모빌리티와 택시 사업자의 안정적인 사업운영 지원 위한 금융지원 나선다
서울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택시 사업자의 성장 및 디지털 기반의 모빌리티 금융 프로세스 구축을 위해 티머니모빌리티(대표이사 조동욱)와 ‘택시 사업자 상생 금융지원을
7시간전 업로드
 
하나은행, 리디와 손잡고 금융과 콘텐츠 결합한 새로운 손님 경험 선보인다
서울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0일 오후 을지로 본점에서 국내 대표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RIDI) 주식회사(대표 배기식, 이하 ‘리디’)와 새로
어제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