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서울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고위기 청소년 생활환경 개선 프로젝트 ‘너의 첫 동행’ 지원
AI경기방송 · 2025.12.31 14:15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서울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소장 오현주)는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고위기 청소년 가정 12곳에 생활환경 개선 프로젝트 ‘너의 첫 동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고위기 청소년 생활환경 개선 프로젝트 ‘너의 첫 동행’은 학업 중단, 타인과의 관계 및 정서적 단절, 사회적 부적응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이 지원하는 고립·은둔 청소년 발굴·보호 사업의 일환으로, 가정방문 및 생활물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직원들을 포함해 1388청소년지원단과 대학생 서포터즈 별하단의 단원들이 함께 가정방문을 실시했으며, 지역 내 열악한 환경에 놓인 위기청소년 및 가정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개인별 맞춤형 지원과 함께 쌀, 휴지 등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가정방문과 생활물품 지원을 통해 발굴된 위기청소년들은 현장에서 직접 환경 개선에 필요한 실태조사를 시행해 추후에도 지속적인 사례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오현주 소장은 “작년에도 심리적으로 어려운 위기청소년들을 위해 가정방문과 생필품을 지원하면서 지역사회와 주변 어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많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즉각적으로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 지원뿐만 아니라 심리·정서적 지원과 함께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위기청소년과 가정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개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에 의거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강서구로부터 강서대학교가 위탁받아 운영하는 구립청소년전문상담기관이다.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서울 강서구 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청소년안전망을 통해 지역 내 청소년 유관기관 및 다양한 지역 자원과의 유기적 연계를 바탕으로 상담 및 교육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는 학교 밖 청소년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설립된 학교 밖 청소년 지원기관으로,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해 건강한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 학습, 진로, 건강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및 기관 이용은 전화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문의 후 이용이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gs1318.or.kr/

연락처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통합지원팀
이혜민 팀장
070-4289-1321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한국공학대, 한국로봇학회 Robot Competition서 우수상 수상
시흥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는 지난 2월 4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알펜시아에서 열린 한국로봇학회 주관 ‘Robot Competition’에 참가해 매뉴얼
3시간전 업로드
 
생명보험 2차 시장 선도 기업 Coventry, NAIFA와 협력 확대 발표
포트워싱턴, 펜실베이니아 생명보험 2차 시장의 창시자이자 선도 기업이며 생명보험 기반 자산군의 개척자인 Coventry가 미국보험재무자문가협회(National Association
3시간전 업로드
 
가민, 글로벌 헬스 데이터 플랫폼 핏로커와 연구 지원 프로그램 ‘아시아 지역 연구사업’ 착수
서울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Garmin)이 글로벌 헬스 데이터 플랫폼 핏로커(Fitrockr)와 협력해 아시아 지역 대상의 첫 연구 지원 프로그램 ‘아시아
3시간전 업로드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