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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네트웍스, 장례식장 전용 모바일 솔루션 ‘예지파트너스’ 출시
AI경기방송 · 2025.12.24 10:55
AI경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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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추모 서비스 전문 기업 예지네트웍스(대표 전창식)는 장례식장의 독자적인 브랜딩과 수익 다각화를 지원하는 B2B 전용 모바일 솔루션 ‘예지파트너스’를 24일 정식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예지파트너스는 기존 모바일 부고장 서비스의 한계를 넘어 장례식장이 주도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그에 따른 경제적 이익을 공유받을 수 있는 ‘상생형 플랫폼’이다.

◇ 플랫폼 수익 공유로 장례식장 수익 다각화 지원

예지네트웍스는 부고 솔루션 내에서 발생하는 근조화환 주문 수익을 파트너사와 공유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였다. 부고장을 통해 접수된 화환 주문에 대해 파트너사(장례식장)에게 건당 2만원의 확정 수익을 환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모든 주문 및 정산 현황은 파트너 관리 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정산의 투명성을 높였다.

◇ 광고 없는 ‘브랜드 부고장’으로 장례식장 전문성 제고

디자인 측면에서는 장례의 엄숙함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세련미를 담은 ‘헤리티지 디자인’을 채택했다. 부고장 내에 외부 광고를 배제하고 해당 장례식장의 명칭과 로고를 공식 적용해 장례식장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했다. 이는 장례식장이 단순한 장소 제공을 넘어 조문객에게 전문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기여한다.

◇ 상주 관리 시스템 도입으로 운영 효율성 및 편의성 극대화

현장 실무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한 스마트 시스템도 도입됐다. 상주에게 전용 관리 페이지 권한을 부여해 부고장 전송 및 내용 수정을 직접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조문객을 위해 계좌번호 및 주소 간편 복사, 주요 내비게이션 앱 연동, 조문 예절 가이드 등 편의 기능을 제공해 유가족과 조문객 모두의 만족도를 높였다.

예지네트웍스 전창식 대표는 “예지파트너스는 장례식장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정당한 플랫폼 수익을 공유해 업계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며 “가입비나 유지비 없이 누구나 고품격 IT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춰 장례 문화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예지파트너스 파트너 가입 및 서비스에 관한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지네트웍스 소개

2024년 4월 1일 설립한 예지네트웍스는 추모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는 스타트업이다. 무료 모바일 부고 서비스 ‘예지부고’와 고인의 유품을 정리해주는 ‘예지유품정리’ 서비스를 론칭했으며, IT 기반의 서비스와 장례, 추모를 연계한 장례식장 연계 플랫폼, 상조회사 연계 플랫폼 등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biz.yejibugo.co.kr

연락처

예지네트웍스
전창식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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