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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 안드로이드·아이폰 모두 지원하는 ‘통합 RCS’ 출시
AI경기방송 · 2025.12.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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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국내 대표 IT기업 다우기술(대표 김윤덕)이 자사의 기업 메시징 플랫폼 ‘비즈뿌리오’에 통합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 메시지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기업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사용자 모두에게 동일한 RCS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게 됐다.

기존 RCS는 안드로이드 중심으로만 지원돼 전체 고객의 약 70%에만 도달할 수 있었지만, iOS가 RCS를 도입하면서 사실상 전 스마트폰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메시지 발송 환경이 마련된 셈이다.

RCS는 이미지, 버튼, 카드형 UI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을 수 있는 차세대 메시지 규격으로, 별도 앱 설치 없이 기본 메시지 앱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기존 문자메시지와 동일한 비용을 유지하면서도 메시지 전달력과 브랜딩 표현을 강화할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기업 입장에서는 추가 비용 부담 없이 메시지 품질을 높일 수 있는 업그레이드로 평가된다.

비즈뿌리오는 통합 RCS 도입을 통해 기존에 제공해오던 문자, 카카오톡 비즈메시지, 이메일, 앱푸시 등 주요 메시징 채널을 하나의 솔루션에서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역할을 더욱 강화했다. 기업은 고객 특성에 맞춰 가장 적합한 메시지 채널을 선택하거나 여러 채널을 조합해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iOS 기반 RCS 지원은 기업 메시징 시장에서 큰 전환점”이라며 “비즈뿌리오는 다양한 메시지 채널을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서 기업 고객이 더 많은 사용자에게 고도화된 메시지를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비즈뿌리오는 문자/RCS 중계사이자 카카오톡 비즈메시지 공식 딜러사로, 금융·유통·커머스 등 주요 산업의 메시지 발송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다우기술 소개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비즈뿌리오: https://www.bizppurio.com/

웹사이트: http://www.daou.co.kr

연락처

다우기술
비즈마케팅사업기획팀
윤수지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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