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WE-AR, 사명 ‘직진’으로 변경… 글로벌 시장 정조준
AI경기방송 · 2025.12.08 17:13
AI경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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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기술 기반 브랜드 콘텐츠 기업 WE-AR(위에이알)이 사명을 ‘주식회사 직진(JIKJIN)’으로 변경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직진은 급변하는 사업 환경에 맞춰 기업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글로벌 브랜드 빌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사명을 변경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명 변경은 단순한 리브랜딩을 넘어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브랜드 전략을 본격화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기존의 WE-AR은 해체되지 않고 직진의 독립 자회사로 전환된다. 이는 사업 철수가 아닌 운영 효율화와 전문성 강화를 위한 조직 개편의 일환으로, WE-AR은 독립 법인으로서 기존에 수행하던 고유 사업 영역에 더욱 집중하게 된다.

직진 측은 WE-AR은 자회사로서 본연의 기술력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고객사에게 더욱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기존 고객사와의 계약 관계, 서비스 제공 방식, 기술 인프라 등은 변동 없이 그대로 유지돼 안정적인 서비스를 보장할 예정이다.

직진은 지난 1년을 단순한 정체기가 아닌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의도된 숨고르기’ 기간으로 평가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기업 규모 대비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면서도 포트폴리오 확장과 신규 브랜드 구축을 위한 체질 개선에 주력해 왔다며, 해외 인플루언서 네트워크 확보, 자회사 설립, 글로벌 파트너 발굴 등 실행 기반을 탄탄히 다져왔으며 이제 그 준비가 사실상 완성 단계에 도달했다고 강조했다.

직진은 이번 사명 변경을 기점으로 ‘제2의 창업’에 준하는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년을 글로벌 시장 확장과 규모 성장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가동할 방침이다.

향후 직진은 △브랜드 단위 실행 체계 고도화 △기술 기반 콘텐츠 포트폴리오 강화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운영 조직 다각화 등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기업 구조와 경쟁력을 갖춰 나갈 예정이다.

직진 김찬희 대표는 “새로운 사명인 ‘직진’처럼 글로벌 시장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웹사이트: https://we-ar.kr/

연락처

직진(JIKJIN)
NX팀
김태식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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