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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노이드, 오는 10일 디자인 에이전시 대상 ‘찰나 파트너 데이 2025’ 개최… 숏폼 활용 쇼핑몰 구축 지원
AI경기방송 · 2025.12.0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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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국내 최대 서비스형 비디오 테크놀로지(Video Technology as a Service, VTaaS) 기업 카테노이드(대표 김형석)가 오는 10일 스페이스웨어 서울역센터 토파즈홀에서 ‘찰나 파트너 데이 2025’를 개최한다.

찰나 파트너 데이 2025는 쇼핑몰 환경이 이미지 기반에서 영상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는 흐름에 맞춰 디자인 에이전시가 숏폼을 활용해 고객사의 쇼핑몰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카테노이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숏폼 활용 인사이트와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 디자인 에이전시와 파트너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행사에서는 방영준 카테노이드 이사가 ‘숏폼으로 브랜드가 돋보이는 쇼핑몰 스킨’을 주제로 ‘찰나’ 기반 숏폼 영상으로 디자인 경쟁력을 높인 고객 사례를 소개한다. 김민기 카테노이드 매니저는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는 찰나: 우리가 함께 만든 변화’를 주제로 파트너와 협력을 통해 만들어진 변화와 성과를 공개하고, 더 나은 파트너십을 위한 향후 추진 계획을 발표한다.

올라운드샵과 카페24도 연사로 참여한다. 서대원 올라운드샵 대표는 ‘1인 디자인 에이전시가 숏폼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인 비법’을 주제로 찰나 활용 사례를 공유한다. 이어 김우람 카페24 팀장이 ‘고객의 성공, 에이전시의 성장 - 카페24 이전 파트너 가이드’ 발표를 통해 카페24로 이전한 쇼핑몰의 디자인 리뉴얼과 기능 개발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김형석 카테노이드 대표는 “숏폼이 소비자와 브랜드의 주요 접점으로 자리 잡은 만큼 찰나를 활용한 다양한 고객 사례를 공유하고 파트너사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디자인 에이전시 및 파트너와의 협력을 토대로 숏폼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최초 숏폼 비디오 플랫폼 찰나는 2023년 출시 이후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출시 2년 만에 누적 가입 쇼핑몰 브랜드 수는 1000여 곳으로 전년 동기 대비 81% 성장했으며, 올해 5월 기준 업로드된 숏폼 영상 수는 4만500여 개, 누적 영상 로드 수는 40억 뷰를 돌파했다. 패션, 뷰티, 리빙, 푸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의료, 세무·회계 등 전문 서비스 업계에서도 찰나를 활발히 도입하고 있다.

찰나 파트너 데이 2025 참가 신청 및 상세 정보는 이벤터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catenoid.net/ko

연락처

카테노이드 홍보대행
KPR
황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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