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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스토리, 신생아부터 사용하는 수면교육 필수템 ‘2026 NEW 두두 그림자극장 베이비’ 출시
AI경기방송 · 2025.12.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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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유아 도서·교구 브랜드 두두스토리가 기존 ‘두두 그림자극장 베이비’를 리뉴얼해 ‘2026 NEW 두두 그림자극장 베이비’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소리 모드’와 ‘백색소음 모드’를 추가해 신생아 시기부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본체인 그림자 토이는 집안 어느 곳에 둬도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컬러로 심미적 만족감까지 높였다.

‘2026 NEW 두두 그림자극장 베이비’는 기존의 시각 경험을 넘어 청각 자극 기능을 강화해 총 3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화면 모드’는 기존과 동일하게 전래·명작 동화를 흑백 그림자로 감상할 수 있다. △새로 추가된 ‘소리 모드’는 화면 없이 오디오북처럼 활용할 수 있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백색소음 모드’는 빗소리, 파도 등 6가지 소리가 재생돼 수면 유도에 효과적이다. 이로써 별도의 백색소음기나 오디오 교구 없이 두두 그림자극장 하나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두두 그림자극장은 2018년 첫 출시 이후 ‘원조 그림자극장’으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왔다. 안전한 흑백 그림자 동화와 잔잔한 자장가가 아이에게 편안한 잠자리를 만들어줘 부모들 사이에서 ‘수면교육 필수템’으로 꼽힌다. 또한 휴대가 용이해 낯선 곳에서도 안정적인 잠자리 환경 조성에 도움을 준다.

국내외 유명 작가들이 참여한 그림책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감각적인 색채와 다양한 그림체로 구성됐다. 그림자 동화로 먼저 접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연결해 보여줌으로써 아이가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두두스토리는 ‘2026 NEW 두두 그림자극장 베이비’는 신생아부터 유아기까지 더 오래,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두두 그림자극장만의 가치를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두두스토리는 ‘노는 책, 배우는 장난감’을 슬로건으로 아이가 놀이처럼 즐기며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개발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두두 그림자극장’, ‘두두 앙팡’, ‘명화클래식’, ‘베이비세즈’ 등이 있으며, 독창적인 기획력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영유아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두두스토리 소개

두두스토리는 ‘노는 책, 배우는 장난감’이라는 슬로건 아래 영유아의 발달 특성에 맞춰 놀이하듯 읽는 책과 배우듯 놀이하는 장난감을 만든다. 또한 발달에 필수 요소인 놀이, 성장, 인지 영역을 모두 담아 통합적인 발달을 도모한다. 대표 제품인 그림자극장 외에도 베이비세즈, 명화클래식, 포토 사운드 500, 두두 앙팡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연락처

두두스토리
마케팅팀
최예슬 과장
070-5088-3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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