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현대자동차, 2025년 11월 34만9507대 판매
AI경기방송 · 2025.12.01 16:06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현대자동차가 2025년 11월 국내 6만1008대, 해외 28만8499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2.4% 감소한 총 34만9507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3.4% 감소했으며, 해외 판매는 2.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판매

현대차는 2025년 11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3.4% 감소한 6만1008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6499대, 쏘나타 5897대, 아반떼 5459대 등 총 1만8099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5124대, 싼타페 3947대, 투싼 5384대, 코나 2743대, 캐스퍼 2292대 등 총 2만2643대 판매됐다.

포터는 4109대, 스타리아는 2500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113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3721대, GV80 3203대, GV70 3770대 등 총 1만1465대가 팔렸다.

해외 판매

현대차는 2025년 11월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2.2% 감소한 28만8499대를 판매했다.

현대차는 현지 수요와 정책에 적합한 판매·생산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하이브리드 차량의 판매 볼륨을 유지하는 한편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com

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천연조향문화예술협회, 한국 최초 NPA 천연 조향 교육기관 인증 및 친환경 최고 등급 그린 배지 취득… K-뷰티 열풍, 천연 조향으로 이어질 것
서울 K-뷰티(K-Beauty)의 바람이 천연 조향 분야에도 불고 있다. 한국의 천연 조향 교육기관인 천연조향문화예술협회(ANPAC)는 4월 8일 한국 최초로 세계적인 천연 조향
15시간전 업로드
 
GC녹십자, 미국 라레도 혈장센터 FDA 허가 획득… 원료 자급화 가속
용인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미국 자회사 ABO플라즈마의 텍사스주 라레도(Laredo) 혈장센터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애초 예상보다
16시간전 업로드
 
지씨셀 ‘GC Cell Customer Day 2026’ 개최… CDMO 경쟁력·글로벌 사업 전략 공유
서울 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지난 4월 8일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기관 및 기업들을 초청해 ‘GC Cell Customer Day 2026&rsquo
16시간전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