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잇슈
해냄에듀 ‘제3회 올해의 미술 수업 공모전’ 개최
AI경기방송 · 2025.11.20 10:30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해냄출판그룹의 교육 전문 계열사 해냄에듀는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제3회 올해의 미술 수업 공모전(2026)’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4년 제2회 공모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미술 선생님들이 실천해온 수업 사례를 함께 나누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 미술 교육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출판사가 주체가 돼 미술 수업을 전면에 내세운 공모전은 국내에서 처음 시도된 것으로, 격년제로 꾸준히 진행되며 미술 수업을 중심으로 한 교사 간 공유와 성찰의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모 주제는 △창의적 발상과 상상력을 이끄는 미술 수업 △학생 참여와 협업을 강조하는 소통의 미술 수업 △일상을 예술적 경험으로 전환하는 실생활 미술 수업 △온라인 환경을 활용한 다매체 시대의 미술 수업이다.

1차 참가 신청은 해냄에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수업 소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접수하면 되며, 수업 소개 서식 외에도 수업 공개용 PPT, 사진 및 영상 자료 등 수업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첨부 자료를 함께 제출할 수 있다.

해냄에듀는 교육과정과의 연계성, 교수·학습 설계와 전개 과정, 수업의 창의성, 수업 가치와 일반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2026년 2월 3일 1차 입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1차 입상자로 선정된 10명은 1차에서 제출한 수업 소개 서식을 바탕으로 수업 내용을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설명하는 2차 수업 소개 영상을 제작해 2월 9일부터 27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2차 심사를 거친 최종 수상작 발표는 2026년 3월 20일(금)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 1명에게 상금 200만 원, 금상 1명에게 150만 원, 은상 3명에게 각 100만 원, 동상 5명에게 각 70만 원과 상장 및 상패가 수여된다. 또한 공모전에 참여한 모든 교사에게는 해냄출판그룹(해냄에듀 & 해냄) 도서가 증정될 예정이다.

제1·2회 올해의 미술 수업 공모전 수상작 및 제3회 공모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냄에듀의 올해의 미술 수업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해냄에듀 공모전 홈페이지 : www.hnedu-contest.co.kr
※ 해냄에듀 홈페이지 : www.hnedu.co.kr

해냄에듀 소개

해냄에듀는 2005년 창립한 교육출판기업으로, 해냄출판사의 자매회사다. 현재 검인정 교과서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 도서를 출간하고 있다. 해냄에듀의 체계적인 교과서 개발 시스템과 과목별로 전문화된 교과서 개발진의 노하우가 최고의 교과서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학교 현장의 수업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전국의 현직 교사 중심으로 구성된 집필진은 생동감 넘치는 수업 상황을 교과서에 완벽하게 구현한다.

올해의 미술 수업 공모전: http://www.hnedu-contest.co.kr

웹사이트: http://www.hnedu.co.kr

연락처

해냄에듀
디지털팀
최해리
02-323-9953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지금 예매하면 받는다… ‘3인 3색 트롯 콘서트’ VIP 이벤트·기간 한정 특전 눈길
서울 글로벌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my1pick)이 오는 5월 개최를 앞둔 ‘3인 3색 트롯 콘서트’의 티켓 예매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
5시간전 업로드
 
GS25, 지역 브루어리와 상생 나선다 ‘전국 수제맥주 여행’ 첫 시작은 강릉
서울 GS25가 2026년 지역 수제맥주 연결 프로젝트 ‘전국 수제맥주 여행’의 첫 시작을 강릉 지역 대표 수제맥주 ‘버드나무 브루어리’
5시간전 업로드
 
모두투어, 이현우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LA 야구 직관 콘셉트 투어 출시
서울 모두투어는 SPOTV 메이저리그 이현우 해설위원과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직관과 자유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현우 해설
6시간전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