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코젠바이오텍, 호흡기 바이러스 진단의 현장 난제 해소와 차세대 진단 전략 모색을 위한 전문가 자문 회의 개최
AI경기방송 · 2025.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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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분자진단 전문기업 코젠바이오텍(대표 남용석)이 지난 11일 국내 진단검사의학과 및 감염내과 주요 전문가들과 함께 ‘Accurate Results, Better Decisions’를 슬로건으로 호흡기 바이러스 진단에 대한 전문가 자문 회의(Advisory Board Meeting)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엔데믹 이후 호흡기 바이러스의 유행 패턴에 대응하고, 의료 현장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청취해 임상적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진단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호흡기 바이러스 진단의 현황과 기술적 한계점 △검사 소요시간 및 진단 결과에 따른 환자 관리의 한계점 △향후 나아가야 할 진단 방향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참석한 전문가들은 현재 널리 쓰이는 PCR 및 신속항원검사 등의 진단법이 가진 민감도와 특이도의 한계, 검사 소요 시간에 따른 실제 환자 관리의 어려움 등 ‘임상적 미충족 수요’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히 단순한 양성/음성 판정을 넘어, 중증도 예측이나 동시 감염 여부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해 환자 격리 및 치료 프로토콜을 결정짓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치 중심의 진단’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코젠바이오텍 백묘아 부사장은 “이번 자문 회의는 현존하는 진단 기술이 의료진의 의사결정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있는지 냉철하게 되짚어보는 자리였다”며 “이번에 도출된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들의 제언을 바탕으로, 검사의 정확성을 넘어 환자 치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고도화된 진단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젠바이오텍은 이번 전문가 패널 토의를 시작으로, 향후 체외진단 분야의 더 많은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지속 확대해 환자 치료에 기여하는 진단 기술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코젠바이오텍 소개

코젠바이오텍은 2000년 설립된 분자진단 토털솔루션 기업으로, ‘신종 감염병에 대한 선제적인 진단시스템을 개발해 국민들의 안전한 삶을 지켜준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종플루(2009), 메르스(2015), 코로나19(2020) 등의 발생 시마다 진단키트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신속 대응해 온 분자진단 업계 퍼스트 무버다. 현재 2000여 종의 유전자 진단 시약을 중동·아프리카·유럽·아시아 등 70여 개 국가에 수출하는 등 ‘K-진단키트’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ogene.co.kr

연락처

코젠바이오텍
경영관리본부
남주현
02-2026-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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