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씨티은행 2025년도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2486억원 시현
AI경기방송 · 2025.11.14 17:58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한국씨티은행(은행장 유명순, www.citibank.co.kr)은 2025년도 3분기 총수익 2466억원 및 당기순이익 654억원을 포함해 3분기 누적 8060억원의 총수익과 248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발표했다. 전년도 3분기 누적대비 총수익은 11%, 당기순이익은 7% 감소했다.

2025년 9월 말 현재 BIS 자기자본비율 및 보통주자본비율은 34.40%와 33.52%이며, 전년동기의 34.22% 및 33.20%와 비교해 각각 0.18%p와 0.32%p 상승했다.

3분기 누적 총수익은 806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 하락했다. 외환/파생상품/유가증권 관련 수익 등 기업금융 중심의 비이자수익은 전년동기 대비 37% 증가했으나, 소비자금융의 지속적인 자산 감소 및 시장금리 하락에 따른 순이자마진의 감소 영향으로 이자수익이 전년동기 대비 36% 감소한 것이 주요인이다.

3분기 누적 비용은 민생금융지원을 비롯한 전년도 일회성 영업외비용 영향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4% 감소한 4475억원을 기록했다. 대손비용은 35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1% 감소했으며, 중견기업부문의 충당금적립액 감소 및 소비자금융의 자산 감소에 따른 대손비용 감소가 주요인이다.

2025년 9월 말 현재, 총대출금은 11.7조원으로 소비자금융 부문의 단계적 폐지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4% 감소했으나, 예수금은 20.6조원으로 기업금융 부문의 예수금 증가에 기인해 전년동기 대비 13% 증가했다.

2025년도 3분기 누적 총자산순이익률과 자기자본순이익률은 각각 0.66% 및 6%를 기록했으며, 전년동기 대비 각각 0.19%p와 0.03%p 감소했다.

유명순 은행장은 “금리 하락에 따른 이자수익 감소와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인한 시장심리 위축에도 불구하고, 당행은 안정적인 리스크 관리, 수익 구조 다변화, 그리고 미래 성장 기반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제금융 분야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고하고,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적시에 제공함으로써 고객 가치 극대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연락처

한국씨티은행
김정륜
02-3455-2332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한국요꼬가와전기-네오켄바이오, 햄프 원료 의약품 GMP 공장 디지털 전환 위해 전략적 맞손
서울 글로벌 공정 자동화 기업 한국요꼬가와전기와 네오켄바이오가 손잡고 헴프 원료의약품(API) 제조 전반에 대한 디지털 전환(DX)을 본격화한다. 한국요꼬가와전기-네오
어제 업로드
 
더복력, 브랜드 전속 모델로 가수 장윤정 발탁… 프리미엄 건강관리 강화
대전 지앤지365의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 ‘더복력’이 가수 장윤정을 전속 모델로 발탁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어제 업로드
 
스토리·포세이돈 창업자 이승윤, 세계경제포럼 ‘영 글로벌 리더’ 선정
서울 지식재산권(IP) 블록체인 플랫폼 스토리(Story)와 AI 데이터 인프라 포세이돈(Poseidon)의 이승윤 공동창업자 겸 대표가 세계경제포럼(WEF)이 발표한 &lsquo
어제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