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LIG넥스원, 육군 주관 최초 신속 시범 사업 ‘후방 지역 사단급 이하 전술통신체계’ 계약 체결
AI경기방송 · 2025.11.07 08:38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용인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은 대한민국 후방 지역 작전에 최적화된 차세대 통신체계 장비 개발에 나선다.

LIG넥스원은 육군 주관 첫 신속 시범 사업인 ‘후방 지역 사단급 이하 전술통신체계(이하 후방 지역 전술통신체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업 규모는 97억원으로 2027년까지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후방 지역 전술통신체계’는 기존 민간 상용 통신망(5G/LTE)의 인프라를 활용, 다양한 군 플랫폼들에서 고속·대용량의 데이터 송·수신을 지원하는 전술통신체계이다. 특히 기존 군에서 활용 중인 전술이동통신체계의 단점인 난청 지역 극복이 가능함은 물론, 후방 지역 위성통신 체계 단말기와 연동이 가능해 어떠한 작전 환경에서도 통신 두절 없이 지휘관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LIG넥스원은 KT, SKT와의 협력을 통해 상용 통신망과 연동가능한 통신장비를 개발한다. 각각의 장비는 모듈형으로 제작돼 다양한 플랫폼 체계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상용 기지국 망 두절 시 군 위성통신 및 대체 가능한 다른 통신망으로 자동 전환이 가능해 군 전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LIG넥스원은 초연결·초지능·네트워크화에 기반한 무기체계의 첨단화·고도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차세대 통신의 신속한 개발은 범국가적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전술 다대역다기능무전기(TMMR)를 비롯해 지휘통제, 우주 사업 등 LIG넥스원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래 군 전력에 기여할 차세대 통신체계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lignex1.com

연락처

LIG넥스원
전략커뮤니케이션실
홍보1팀
신동규 프로
02-6946-5192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뉴엔AI ‘QuettaLLMs’, K-AI 리더보드 1위 등극
서울 AI 트렌드 분석 플랫폼 전문 기업 뉴엔AI(대표 배성환)는 자사의 초거대언어모델(LLM) ‘QuettaLLMs(모델명: QuettaLLMs-27B-Koreason
16시간전 업로드
 
그람-유니데이 ‘초저낙차’ 수력발전 상용화 MOU… 발전소·지자체 정화시설 아우르는 신시장 개척
서울 에듀테크 및 친환경 에너지 설계 전문 스타트업 유니데이(대표 홍선표)와 발전 설비 혁신 기업 그람(Gram Co., Ltd.)이 차세대 수력발전 시장 선점을 위해 손을 맞잡았
17시간전 업로드
 
KGM, 무쏘 EV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수상
평택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의 전기 픽업 ‘무쏘 EV’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17시간전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