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안랩, 일본 ‘시큐리티 데이즈 폴 2025 도쿄’서 부스 전시 및 발표 성료
AI경기방송 · 2025.10.24 14:55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성남 안랩(대표 강석균, www.ahnlab.com)이 21일(화)부터 24일(금)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시큐리티 데이즈 폴 2025 도쿄(Security Days Fall 2025 Tokyo)’에 참가했다.

매년 봄·가을 개최되는 시큐리티 데이즈는 최신 사이버 위협 동향과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일본의 대표 사이버 보안 전시회다.

안랩은 이번 행사에서 IT-OT 융합 ‘사이버물리시스템(CPS) 보안’을 내세워 단독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전문가 스피치 세션을 진행하며 현지 업계와 소통했다. 안랩의 부스에는 공공·민간 부문 IT 및 보안 전문가들이 방문해 제품 체험과 상담을 이어갔다.

최근 일본 내 제조 기업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으로 생산·유통 차질 등의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안랩은 OT와 IT 영역 전반을 폭넓게 보호하는 CPS 통합 보안 플랫폼 ‘안랩 CPS 플러스’를 소개했다. 특히, 안랩 CPS 플러스를 구성하는 여러 솔루션 중 특수목적시스템 전용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안랩 EPS’와 OT 전용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안랩 XTD’를 함께 운용해 OT 엔드포인트와 네트워크를 아우르는 포괄적인 자산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현장을 찾은 제조업 관계자들은 두 솔루션을 활용해 CPS 환경 내 블라인드 스팟을 최소화하고, 조직 내 자산과 보호 대상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 관심을 보였다. 동시에 OT와 IT 영역에 걸쳐 연동되는 여러 솔루션을 중앙 콘솔에서 통합 관리함으로써, 시스템 부하 없이 강력한 보안을 구현하는 플랫폼 중심 접근 방식도 호응을 얻었다.

24일(금)에는 안랩 일본 법인 카와카미 타카히로 매니저가 전문가 스피치 세션의 연사로 참여해, ‘스마트 팩토리 시대, 높아지는 OT 영역의 사이버 리스크’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타카히로 매니저는 스마트 제조 환경을 노리는 위협과 대응 방향 등 현지 고객이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CPS 보안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안랩 이상국 마케팅 & 글로벌사업부문장은 “이번 행사에서 일본 내 다양한 산업의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CPS 보안 분야에서의 잠재 기회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일본 법인을 중심으로 현지 고객이 직면한 보안 과제에 대응하는 기술과 서비스를 제시하며 더욱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 AhnLab CPS PLUS (안랩 CPS 플러스) 개요

AhnLab CPS PLUS는 다양한 산업의 OT 엔드포인트와 네트워크, 그리고 OT와 연결된 IT 환경까지 폭넓게 보호하는 통합 CPS 보안 플랫폼이다. 안랩의 위협 탐지 & 대응 전문성과 OT 기술력을 결합한 AhnLab CPS PLUS는 엔드포인트와 네트워크 보안 기술을 바탕으로, IT와 OT를 아우르는 CPS 환경에서 △식별 (가시성) △위협 탐지 △대응으로 이어지는 빈틈없는 보안을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연락처

안랩
커뮤니케이션실
임선진 매니저
031-722-8553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동아ST-앱티스, AACR서 차세대 항암 파이프라인 공개… 글로벌 역량 과시
서울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자회사인 ADC 전문 기업 앱티스(대표이사 최형석)와 함께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PARP7 저해제, EGFR 표적 단백질
2일전 업로드
 
싱가포르 TOUCH Community Services, 서울시아이윌센터 방문… 한국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공공 개입 체계에 관심
서울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이하 아이윌센터)는 지난 4월 15일 싱가포르 TOUCH Community Services 실무자 21명이 기관을 방문해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2일전 업로드
 
한전, 베트남 원전 및 전력 인프라 시장 진출 본격화
나주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 김동철 사장이 4월 21일(화)부터 4월 24일(금)까지 베트남을 방문해 베트남 정부 및 국영기업 핵심 인사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현지
2일전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